|
이번에 세번째 소중한 인연으로 209팀과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첫번째 인연은 이사업체를 알아보는 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올린 추천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사인지라 여러 타 업체와 팀의 방문견적을 받았었는데요. 여러 업체와 팀 중에서 너무나 인상이 좋으시고 믿음직한 209팀 팀장님께 이사를 부탁드려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고객의 의견을 귀기울여들어주시고 반영해주시는 모습에 팀장님의 인성과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처음 이사를 할때는 2011년 겨울이었고 그 때는 209팀이 베스트팀에 속해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첫 이사는 아기가 아주 어릴 때였는데 아기용품을 깨끗한 비닐에 싸주셨던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이사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니 역시나 209팀은 여러일로 바쁜 이사당일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사팀이구나 하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이사를 209팀과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이년후 이사를 하게 되었을 때에는 바로 다른 팀 견적받지도 않고 바로 209팀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역시나 친절하시고 믿음직한 우리 209팀장님께서는 바로 오셔서 견적을 내주시는데 두번째로 다시 찾아주셨다고 하시면서 견적가도 너무 잘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세번째 이사는 그로부터 6년후, 이사팀에서 팀리스트를 찾던중 209팀 팀장님을 발견하고 엄청 반가워서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베스트팀이 아니라 명예의 전당팀이 되셨더라구요. 여전히 인자하신 모습과 믿음직한 모습을 뵈니 이사에 대한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인기팀이어서 우리 이사일에 다른 고객의 견적중이신 상태라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이사가 가능하게 되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워낙 믿음직하고 체계적이셔서 이사당일에는 정말 신경쓸게 하나도 없게 편안하게 해주시는 팀장님이시라서 이사걱정은 정말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며칠전 이사한 지인도 제가 추천한 2404팀 이사비용은 좀 비싸다며 결국 다른 업체를 선택했는데 냉동냉장 음식을 아이스박스에 넣지도않고 운반하고 짐이 많다며 추가요금을 요구하고 물건만 그냥 옮겨주고 정리정돈도 대강하고 사장님태도도 고압적이고 책임감 없는 모습에 실망했다는 말에 정말 209팀장님처럼 좋으신 분을 만난 것은 참 행운과 같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이삿날에도 예상했던것보다 많은 짐에도 웃음과 여유를 잃지않으시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팀웍도 너무 좋고 성실히 일하시는 팀원분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구배치도 고객의 편리함을 생각해서 함께 고민해주시고, 서두르지않고 차분하면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삿짐을 다 정리하고 난후 일차 걸레질에 이차로 스팀청소까지 해주시고, 팀장님께서 놀이방매트까지 펴서 스팀으로 꼼꼼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이사후 바로 편히 쉴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209팀장님과 팀원들께 감사드리며, 209팀을 정말 최고의 이사팀으로 추천합니다. ^^ 믿을수있는 감동적인 이사를 많은 분들께서 경험해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글을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