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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팀 이사마치고 가시자마자 칭찬글 남김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사만 다섯번째인데 이런 이사는 정말 처음이었어요. 정말 프로들은 말을 많이 하지않으시고 직접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예전에 이사 견적받을때는 견적오실때부터 우리는 어떻게이사하고 이렇게는 하지않는다는 등등 말을진짜 많이하셨어요 근데 임성준팀장님은 딱 견적만 보시고 가격 얘기해주시면서 가격도 정말 착하게 얘기해주셨죠(예전명예의전당팀에서 견적받을땐 가격이 터무니없었음) 전 다른데 견적 비교해보지도않고 바로 계약금보내고146팀으로 하기로 결정했어요.탁월한선택이었죠 이사가 시작된 아침 , 시간을 칼같이 지켜서오셨어요~아이들 아침에 준비시키느라 일찍오시면 어쩌나걱정했는데 약속한 시간 정확하게 지키셔서 올라오셨어요 이삿짐 포장할때 감동받았던점 1. 수납장 같은곳에 소복한 먼지가 쌓여있었어요. 146팀은 포장할때 그 먼지들을 같이 담지않으시고 면수건으로 닦아가면서 포장해주셨어요. 이사하면서 그런장면 처음봅니다. 다른 이사업체들은 빨리포장하는데 급급해서 먼지까지 막 담아버리는데 말이죠. 2.이모님은 두말하면 입아픕니다. 정리정돈은 말할것도없고 냉장고 구석구석, 수납칸 구석구석 새것처럼 만들어주셨어요. 정리정돈에 자신없는 제가 믿고맡기기에 너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이모님 손만닿으면 물건들이 칼같이 자기자리를 찾아갔어요. 3. 옷정리 해주시는분 정말 어뜩합니까 이분도 마찬가지로 무슨 옷을 각을잡아서 접어주십니까 제가 그분 하시는거 보고 계속 감탄을했습니다. 이 증거는 사진으로 남기겠습니다. 4.마지막으로 이사정리를 다 마치고 블라인드며 수납장이며 싫은내색 하나없이 해주셨습니다. 느긋하게 천천히 말이죠~ 더군다나 3년동안 고장나서 쓰지못했던 블라인드까지 고쳐주시고 난 뒤에 기사회생 시켜주셨습니다. 죽은 블라인드까지 살린 146팀! 제가 원래 후기 이런거 정말 안써요.근데 이사하면서 이렇게 감동받으면서 이사해본건 처음이에요. 이사끝나고 난 뒤에 할일이없는 이사는 처음입니다! 146팀! 말없이 강하신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이사때도 두달전부터 예약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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