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면서 이사로써 감동 받은적은 처음입니다. 이사를 YES2404에서 “136팀”을 선택한건 신의한수였습니다.
저는 12년차 주부입니다. 저의 성격은 워낙 꼼꼼하고 예민하고 까다롭고 걱정이 많고 의심이 많은 스타일인지라 행사가 있으면 그 행사가 완벽하게 마무리가 될 때까지 잠을 자지 못할 만큼 마음 편히 지내지 못합니다. 물론 이번 이사준비에서도 136팀을 만나기전까지는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이사를 4번이나 해봐서 이사전 체크리스트가 굳이 필요없고 작업 시작후 30분만 봐도 일을 어느 정도 잘하시는지 눈에 들어오는 정도입니다.
이렇게 까다롭고 예민한 저에게 이사시작 30분 만에 팀원들 전체가 저에게 “믿음” 과 “안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자, 그럼 제가 명예의전당 136팀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어떤 이사서비스를 받았는지 말해보겠습니다. 부동산 계약을 함과 동시에 신경써야하는 일이 굉장히 많아지게 되는데 그중 이삿짐센터를 알아보고 신중한 선택을 하는 것도 엄청난 시간투자와 감정 노동이 들어가게 되지요-
이전 4번의 이사를 할 때도 나름 이름 있는 업체를 선택해서 믿고 맡겼는데 그 결과는 이사에 대한 걱정과 트라우마만을 남겨주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고 이사라는게 매우 힘든 작업이라 당연히 작은 실수는 생길 수 있다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실수가 생긴 후 그 실수를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해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이사업체를 선택할 때는 세가지를 고려해서 선택했습니다. 첫째,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이름있는 업체와 이사팀을 선택한다. 둘째, 파손되는 물건이 없고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해주는 곳을 선택한다. 셋째, 직원들이 친절한 곳을 선택한다.
위 세가지에 중점을 두고 이번 이사만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리라는 각오로 밤을 세워가며 인터넷을 뒤지고 또 뒤진결과 YES2404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팀원들 전체 얼굴과 이름까지 기재가 되어 있는 것을 보고 굉장히 체계적으로 관리가 된다는 것을 한눈에 느꼈습니다.
또한 이사를 진행하실 팀장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견적을 내어 주신다는 것에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사는 이사를 직접 진행할 분이 방문하셔서 집의 위치를 파악하고 물건의 양을 파악하고 이사를 어떻게 진행이 될거라는 것을 이사를 직접 진행할 분이 이사전에 집을 내방하여 상담 해주는것이 기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전에 다른곳에서는 견적상담하시는 분과 이사하시는 분들이 달라 이삿짐 견적을 잘못내서 중간에 추가로 트럭을 불러 기다리면서 애먹었던적이 있었고 또 상담할 때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것을 충분히 말씀드리고 이사를 맡겼는데 정작 이삿날에는 상담했을때 강조해서 부탁한 부분이 전달되지 않아서 눈물나게도 중요한 물건이 파손되어 안타까운 적도 있었습니다.
왜 이삿짐 센터의 상담을 이사를 직접진행하실 분이 안 오시는걸까? 하고 매번 엄청난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런 저의 갈증을 yes2404가 해결해주었습니다.
yes2404 홈페이지를 본 후 명예의 전당팀들은 금액이 추가가 된다는 것에 그만큼 명예의 전당 타이틀이 그냥 붙여지진 않을것 같아서 그것도 마음에 안심이 갔습니다. 명예의 전당 팀들 중 나의 지역이 추려졌고 그중 제가 “136팀”을 선택한 이유가 교육수료가 “100%참석”인것을 보고 성실하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최종적으로 “136팀”을 선택하고 상담을 받았던날이 너무 인상이 깊었는데, 팀장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여기 전에 사다리차는 어디에 설치가 되었는지 물어봐주시고 저의 집을 꼼꼼히 살펴보다 세탁실에 세탁기가 좌측으로 완전히 틀어진것을 보신후 이거 불편해서 어떻게 썼냐며 앞부분을 번쩍 드시더니 위치를 정중앙에 맞춰주시고 나사를 다시 조여주심을 2번을 하시더니 10분만 세탁기 돌리고 또 세탁기가 움직이는지 보시겠다고 하신후 또 냉장고를 보시더니 냉장고 또한 어떻게 쓰셨냐며 냉장고가 기울어져 있다며...ㅜㅜ (순간 아...“***이사” 물건 부숴진게 다가 아니었구나...하면서 이삿짐을 잘못선택 했던 내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화가났었다) 팀장님의 날카로운 눈썰미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꼼꼼한 성격과 끝까지 확인하려는 책임감이 상담만 받았는데 내가 명예의 전당 “136팀”을 너무나도 잘선택 했다는것을 안심 되는 첫 번째 마음이었다.
드디어 이삿날!!! 우리부부는 이사날에 아침은 무조건 간단하게라도 먹어야 버틴다는걸 알기에 새벽같이 일어나 콩나물국밥집에서 식사를 하고있는데 “따르릉” “고객님, 집아니세요?” 와...7시 15분인데 정말 부지런하시다ㅎㅎ 천천히 식사하시고 오시라고 사다리위치 파악하고 주변살펴보고 계시겠다고 하시고 부랴부랴 집을 향했고 우린 이사시작을 했습니다.
이사를 여러번 해봤기 때문에 우리짐이 5톤+트럭 또는 7.5톤이 와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상담하는 날 팀장님이 작은차 3대만 가져오신다는 말에 솔직히 조금 불안했었는데... 우와~ 어떻게 짐을 잘싣는지 작은차 3대가 삼각편대로 모여 짐을 싣기 시작했는데, 처음 보는 광경에 넋을 놓고 바라보았습니다 이삿짐 포장할때도 방별로 박스 색깔을 구분하여 짐을 풀때 박스 색깔만 봐도 알수있을만큼 쉽고 편리하게 포장 되었습니다. (물론 깨끗한건 기본이었습니다) 팀장님 말씀대로 작은차 3대로 충분했습니다
도착해서 짐을 풀때 미리 준비해오신 슬리퍼를 우리부부에게 건네며 "사장님, 사모님도 이거신으세요"라고 한순간, 다시한번 136팀 선택하길 잘했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주방은 냉장고 하나하나까지 닦아 주시며 용품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제가 쓰는 주방이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장농에 옷정리를 해주시는것도 마치 의류매장에 와있나 착각이 드는것 처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제가 남들보다 요구사항이 많은데, 136팀원들이 힘든 이사중에도 항상 웃으면서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모습에 친절을 넘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청소까지 진공청소기와 방곳곳 스팀걸레청소까지 정말 내집처럼 청소해주시고 "좋은일만 생기고 부자되세요"라고 건네시는 말까지 하나하나 모든게 왁벽했습니다.
살면서 이사로써 감동 받은적은 처음입니다. 이사를 YES2404에서 “136팀”을 선택한건 신의한수였습니다.
저는 다시 이사를 한다해도 백번, 천번이고 무조건 136팀에게 맡기고 싶습니다!!!
* 팀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동받고 너무 고맙습니다. 이사라는게 고된게 아닌, 새로운 곳에서 처음시작을 즐겁게 할수있게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서에서 강동으로 이사라 거리도 멀고 짐도 많았어서 힘드셨을건데,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