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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꾸린 후 첫 이사에 돌이 막 지난 아기까지 있어서 이사 자체에 대한 부담과 걱정이 매우 컸습니다. 그런데 저의 걱정이 기우였다는 것을 이사하고 깨달았네요. 최고의 이사팀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경인 203팀 팀장님께 견적을 받았는데 손 하나 댈 것 없다고 자신있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주셔 다른 곳은 견적도 받지 않고 믿고 계약하였습니다. 8시까지 오시겠다고 전화주셨는데 이사당일날 미리 도착하시고, 밖에서 대기하시다가 시간 맞춰서 집으로 오셨습니다. 저희가 할 일은 없다고 해서 친정 집으로 가서 아기랑 있다가 이사할 집으로 짐이 들어갈 때 정리하려고 갔는데 제가 할 일이 없고, 오히려 동선에 방해만 되는 것 같아서 다시 친정으로 가서 있었네요. 이사 마무리가 끝나간다고 연락이 와서 다시 가보니 모든 정리가 끝나있고 바닥청소 마무리 단계였습니다. 주방정리, 수납장 정리, 아기 장난감, 옷 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예전 저희 집보다 깨끗해서 놀랐습니다. 정말 손도 하나 안움직이고 이렇게 편하고 깔끔하게 이사할 수 있다니 다른 분들고 꼭 203팀에서 했으면 하는 마음에 칭찬글을 남깁니다. 저는 앞으로도 무조건 203팀에만 맡기고, 주변에도 많이 많이 추천하려구요~ 203팀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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