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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처음으로 내집마련의 부푼 꿈을 안고, 이사업체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사 잘못하면 상처만 남는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어디로 할지 고민 많이하다가 예스2404 명예의전당팀 서울 126팀에 견적을 받아보게 됐습니다. 이광범 팀장님 견적오셨을 때부터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시고,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주저없이 이 팀으로 선정했습니다~! 제가 이것저것 문의사항도 많았는데 전화드릴때마다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 이사날 약속한 시간에 맞춰 아침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고 있는데, 30분도 전부터 도착하셔서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고, 고객과의 시간약속부터 신경쓰는 역시 프로팀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저희 친정 엄마는 이사팀이 늦게와서 늦게 끝났엇거든요~ 먼저뵜었던 이광범팀장님, 이진만 사장님, 김명철 사장님, 홍정순실장님께서 너무 예쁜 이사 차량을 끌고 너무 예쁜 유니폼을 입고오셔서 첫인상이 참 좋았습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2404 색상을 참 좋아합니다. ^^ 바닥보양부터 꼼꼼히 하시고, 이삿짐 포장하시는데 거의 한시간 정도에 주파하시는데,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저한테 사장님들 모두 하나하나 물어보시고, 박스도 용도별로 딱 구분해서 포장해주시니 이제는 제가 이자리에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 저희집은 엘리베이터로 이삿짐을 다 옮겨 주셧는데, 사장님들께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짐을 흠잡을데 없이 옮겨 주셨습니다. 이광범 팀장님은 팀장님답게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특히 옷정리 하시는데 주부인 저보다도 어찌나 깔끔하게 정리하시는지,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깔끔한 정리는 처음봣습니다. 이진만 사장님은 삼촌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예전집에서 사다리차 짐 내릴때도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마지막에 가시는길 발목잡고 추가로 요청드렸던 저희집 말발굽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햇습니다. ㅠㅠ 김명철 사장님 새집으로 짐 옮기는데 트럭에서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일하시는 모습 보고 감동했습니다. ㅠㅠ 이웃집 아저씨처럼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해주셨는데 마지막에 짧은 대화도 넘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우리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신 미모의 인기녀 홍실장님! 아침부터 도착했다 문자 주시고, 간간히 저에게 이것저것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홍실장님 주방 그릇 종류별로 어찌나 깔끔히 정리해주셨는지 그대로 여기서 이사갈때까지 이대로 쓰려합니다. ^^ 마지막 청소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셔서 제가 손댈 데가 하나도 없었네요 정말 감사해요 ㅠ 전 주변에서 이사하고 나서 다시 정리 다해야한다고 얘기 들엇었는데, 정리할게 하나도 없어서 의아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이 이사팀을 잘만난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 서울 126팀 분들은 한분한분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이런 팀은 저만 알면 죄가 되기 때문에 벌써부터 널리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다음에 여기서 이사갈때도 꼭 이팀에 이분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새집에서 시작하는 시작점에서 좋은 기억,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서울126팀 최고의 팀 억수로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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