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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팀은 사랑입니다♡♡
이사 결정하고나서 이사짐센터 어디가 좋을지 알아보고 있는데 친언니가 자기가 했던 2404의 126팀이 정말 좋았다고 그냥 다른데 알아볼 필요없이 여기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2번 이사할 때마다 부탁드렸었는데 2번 다 너무 만족하였다고요. 언니 추천 믿고 바로 연락드렸고 이광범 팀장님이 약속 시간 정해서 견적내러 직접 방문해주셔서 처음 뵈었는데 일단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첫 만남부터가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순식간에 딱딱 파악하셔서 견적내주셨구요. 친절하시고 프로페셔널하신 모습에 망설임 없이 바로 계약했습니다. 이사 전에 제가 뭐 준비해놓을 것 있냐하니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알아서 다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이사 당일이 되었는데요; 7시쯤부터 시작할거라고 하셨는데 6시 45분쯤되니 아파트 밖에 이사 트럭이 보이더라구요. 조금 있다가 홍정순 실장님께서 아침 인사와 함께 이사팀 도착했으니 들어가도 되는지 문자를 주시고는 들어오셨어요 : ) 이른 아침인데도 시간 정확히 맞춰 오시면서 프로페셔널하게 유니폼에 명찰까지 달고 갖춰 입고 오셨고 4분 모두 너무 인상이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일단 안심이 되었구요. 착착착 짐을 싸시는데 정말 제가 뭐 도울 것이 없어서 보고 있으니 홍실장님이 가서 편하게 쉬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너무 일을 착착 진행하셔서 제가 있는게 오히려 방해될 것 같은 기분이..ㅎ그래서 마지막으로 동네 산책 겸 나가서 한바퀴 도는데 밖에 대기하고 있는 2404 차량을 보니 차량도 너무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짐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포장하신걸 보니 은근 속 짐이 엄청 많았더라구요. 홍실장님께서 냉장고와 식료품 정리하시면서 날짜 지난게 많다고 이거 다 정리해도 되냐고 하셔서 정리 부탁드렸더니 정말 깔끔하게 싹 다 버려주셨어요 ^^; 그동안 살림 엉망인거 들통난 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는데 덕분에 냉장고 청소 제대로 했네요. 냉장고 옮기실때도 보니 통이랑 선반 다 분리해서 깔끔하게 싹 청소해서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오전에 짐 다 싸고 점심 먹고 와서 새 집에 짐을 푸는 일정이 시작되었는데요. 이사 간 집이 아직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아서 좀 더운 상황이었는데도 이런 거에 한마디 말씀도 없으시고 네 분 모두 정말 쉬지 않고 일해주셨어요ㅠ_ㅠ 이광범 팀장님께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한게 저희 짐 뭐 있는지 이미 완벽 파악하고 외우셔서 새 집에 어디에 뭐 놓을지 대충 말씀드리니 한번에 다 파악하시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이거 어디다 두지;; 하고 있으면 이러이러하니 이쪽이 좋다라고 조언해주셔서 그거에 따라 놓으면 진짜 찰떡이고. 진짜 경험과 센스에서 나오는 실력이 대단하시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제가 예전 집에 달았던 커튼이 새 집에 크기가 맞을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그냥 놓고 올까 했는데 홍정순 실장님께서 일단 가져가 보라고 해서 분리 부탁드리고 가져왔는데, 김명철 팀원님께서 더운데도 불구하고 거실 커튼, 방 블라인드 3개 다 정말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어요. 크기가 조금 다른 부분도 센스있게 위치 조정해주셔서 설치해주신 덕분에 완전 새 집에 맞춤처럼 맞아 보여서 감동 >_< 이광범 팀장님, 이진만 팀원님, 김명철 팀원님 모두 더우실텐데도 마치 본인들 집인것처럼 신경써서 짐을 싸고 풀어주신 덕분에 짐을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가구나 소품들이 전혀 손상된 게 없었고 옷가지들도 원래 있던 그대로 옮겨주셨어요. 짐을 옮기실 때도 벽이나 바닥에 전혀 자국이 남지 않게 조심스럽게 옮겨주셨고 팀에서 사용하시는 박스자재도 깔끔해서 위생 부분에서도 정말 안심이 되었구요. 무엇보다도 보통 이삿집 센터라면 짐을 옮겨만 주셨을텐데 그 짐을 또 하나하나 다 풀어서 정리를 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부엌 가재도구부터 화장실 수건까지 하나하나 개어 수납장에 알맞게 넣어주시고 옷장에 옷 넣으시는 것도 그냥 막 넣으시는게 아니라 다 새로 펴고 예쁘게 개어 넣어주시더라구요. 홍실장님이 부엌 정리해주셨는데 동선까지 고려해서 딱 제자리 찾아 정리해주신거 진짜 짱이었어요. 정리하는게 정말 적성에 맞으시고 고객이 이사 끝나고 만족해하시는거 보면 힘이 절로 난다고 하시는데 진짜 그런 열정이 있으셔야 이정도로 일을 하시겠구나 싶었어요. 짐이 많아서 예상한 시간보다도 더 걸려서 저녁 시간 다 돼서야 끝이 났는데 마지막에 스팀으로 바닥 청소까지 다 해주시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가셨어요. 저는 이사 당일엔 이 집서 못자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진짜 그냥 다 정리되어서 정말 편하게 이사한 집에서 잠잘 수 있었어요. 처음 하는 이사라서 걱정도 긴장도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했어요. 주변에서는 이사를 할 때 관리, 감독을 잘 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전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모든 짐들은 알아서 프로답게 잘 이동해주셨고, 버릴 것들은 일일이 확인절차를 거치시고 다 정리를 해주셨어요. 이사만 도와주신게 아니라 집 정리 자체를 도와주셨어요. 저희도 가족의 추천으로 126팀 이용하게 되었는데, 이사한 당일부터 저는 친구들한테 엄청 자랑하고 있어요. 다음에 이사할 일 있으면 꼭 저한테 연락하라고. 126팀은 정말 너무 좋아서 다음 번 이사때도 무조건 연락드릴거에요. 더운 날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일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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