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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친구에게 서울 126팀을 적극 추천받아 결정을 하였는데 이사하고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친구에게 밥 샀습니다 ㅎㅎㅎ 서울 126팀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자진해서 후기를 씁니다. 예전에 동네 이사업체에서 이사를 했을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어떤 업체를 골라야할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동네 이사업체는 이상한 이불로 가구를 감싸고 ㅠㅠ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오셔서 짐을 옮겨서 불안불안했고, 가구에 기스도 많았고 옷들을 어디에다 쑤셔넣었는지 이사 끝나고 제가 따로 정리하느라 엄청 고생했거든요 ㅠㅠ 근데 이번에 친구에게 팀장님 연락처를 받아 견적을 받았을때부터 왜 예스 2404하는지, 왜 이 팀을 친구가 적극 추천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ㅎㅎ 이광범 팀장님께서는 굉장히 친절하셨고, 제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정확히 방문해주셨습니다. 저희 집의 가구들을 보시며, 체크리스트?를 보시며체계적으로 견적을 내주시는 모습을 보고 믿음이 갔습니다. 이사 당일에도 팀장님과 실장님을 비롯한 팀원분들이 정확한 시간에 방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방들로 나눠 들어가시거니 일사분란하게 짐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짐을 싸는 상자도 깨끗했고, 가장 놀랐던 것은 소파용 포장천이 따로 있고 주방용 포장 상자? 가 따로 있었다는 것 입니다. 깨끗하고 규격화된 것으로 저희 집 가구들을 포장해주셔서 너무 믿음이 가고 좋았습니다. 이사도 빠르게 끝났습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주신 덕분에 저녁이 되기전에 청소까지 싹 마쳐주셨습니다. 바닥은 물론 문지방 창틀까지요! 주방 냉장고랑 찬장도 원래 집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반찬통도 가지런히 양념통도 눈에 잘띄고 제 손에 익힌 자리대로 배치해주셨습니다. 이번 이사는 정말 제가 신경쓸게 없었던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제가 한 것은 따로 챙긴 물품만 제자리에 놓은것 뿐이였습니다 ㅎㅎㅎ 가구들도 깨끗하게 잘 옮겨졌고 청소도 완벽했으니까요! 서울 126팀을 소개해준 친구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다른 친구들이 이사를 한다고 하면 자신있게 예스 2404의 126팀을 추천해줄것입니다. 명예의 전당팀이라고 하시던데 왜 명예의 전당팀인지 많은 분들이 칭찬글을 써주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사업체 선정을 망설이는 분들이 이 글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서울126팀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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