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6팀과의 인연은 2013년도 분당 서울 영등포로 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첫 이사는 다른 회사에서 했는데 너무 엉망으로 다 놓고 가셔서 제가 몇날 며칠을 고생했습니다. 다음이사는 절대로 추천받고 소개받아서 제대로 하리라~~ 마음을 먹고 있는데 서울로 발령이 났어요~~ 저는 폭풍검색과 후기를 찾아 106팀 이용탄 팀장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사당일... 시간약속부터 시작하여.. 이사 시작과 끝이 고객감동 그자체였습니다. 특히 주방이모님이 정말 깔끔하게 저의 소중한 주방살림들을 어디하나 손가는게 없도록 해주셨습니다. 이후로 저희는 인테리어를 하면서 기간이 안맞아 이용탄팀장님 106팀에 보관이사도 했었고 주변에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사하는친구들마다 너무 고마웠다고^^ 이번에 저희가 사정이 생겨서 1년만에 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에 이사일정을 맞춤과 동시에 저는 이용탄팀장님(106팀)께 전화를 해서 시간되시는지 안되시면 내가 다른날로 맞추겠다고 안오셔도되니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사를 한달앞두고 팀장님이 집에 오셔서 견적서를 주십니다. 팀장님의 견적과 비용은 저희는 의심하지않아요. 바로 네!!! 합니다. 이사당일 새로 들어갈 집이 손볼 곳이 있었는데 팀장님이 다 손 봐주시고 이사 하시면서 짐도 깔끔하게 다 넣어 주시니 저는 또 편안하게 잠을 잤습니다. 구조배치도 얼마나 쓰임새 있게 해 주셨는지 35평에서 점점 좁아지는 우리 짐이 20평대에 딱 맞게 다 들어갔답니다~ 주방이모님 이번에도 완벽하셨어요. 무한감동입니다~ 106팀은 모든 팀원분들이 다 한국분들이예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모두 성실하신 분들입니다. 뒷처리도 얼마나 깔끔하신지 제가 계속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라는 말이 입에 나올만큼 106팀과저는 호흡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또 추천할거예요~~ 106팀 이용탄팀장님팀만요!!! 팀장님 이모님 그리고 팀원분들 어제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또 뵐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