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너무 늦게 글을 올립니다. 회사다니며 아이들 키우다보니 정신이 없었네요...
이사할 때 너무 감사해서 꼭 작성해야지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벌써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저는 8월 12일 이사를 했습니다.급하게 이사날이 잡혀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다행이 32팀이 연결되어 마음을 놓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존 전세로 인해 여러번 이사를 다니면서 언니에게 32팀을 소개받았었고, 그 기억에 마음을 놓았던것 같습니다.
8월 12일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더운 기운에 포장하실때부터 참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짐을 포장하시는 과정을 설명해주시고, 저희 의견을 수렴해 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책 한권 한권, 모든 짐들을 정성껏 포장해주셨습니다.
특히 사다리차 설치가 안되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과정에서도 땀을 뻘뻘 흘리시는 과정에도 웃는 얼굴로 대면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점심 식사 후 짐을 올릴때 갑자기 예상치 않았던 시간에 새로 구입한 가구가 도착했을 때에도 저희와 상의해주시고, 가구 배치와 물건 정리까지 편의를 생각해주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특히 저희집은 책이 많은데 한권 한권 정리해주시고, 아이들 옷이며, 이불, 장난감까지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정리해주셨고
주방은 정말.....ㅋㅋㅋㅋ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냉장고를 교체해야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냉장고 정리와 세척, 간단한 수리까지....^^ 새것이 되었습니다.
최고예요!!!!
마지막까지 고객의 편의를 생각해주시며 고생해주신 32팀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사를 걱정하시는 모든분들께 경인 32팀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제가 많이 까다로운 성격이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직원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사진은 제가 사용하다가 찍은 사진이라서 사용감이 있습니다... 원래 더욱 잘 정리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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