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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몇번의 이사를 겪었지만 아기낳고 이사는 처음이었어요. 아기들 둘 데리고 어떻게 이사를 하나.. 이사당일 맡길데는 있어도 당장 이사 끝나고 데려와야 하니 집이 깨끗할지도 모르겠고 애들 데리고 남은 정리가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모든 게 고민스럽고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러던 중 지역카페에서 검색에 검색을 거듭하여 지역주민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서울 136팀을 알게 되었고 반신반의하는 맘으로 전화드려 견적 요청드렸는데요. 팀장님께서 일 끝나고 급히 오셨음에도 꼼꼼하게 견적 살펴주시고 찬찬히 질문 받아주시고, 여러가지 걱정거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 쿨하게 계약내용 적은 종이 주고 나가시면서 연락주시라는 모습에 일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이 느껴지셔서 바로 계약했어요. 그리고 이사당일! 같이 오신 사장님들, 주방이모님 너무 다들 친절하시고 인상 좋으시고 짐 나가는 것부터 들어오는 것까지 깔끔하게 파손 걱정할 필요없이 꼼꼼히 포장하여 잘 해 주셨어요. 들어갈 집에서는 위치를 정해드려도 맞지 않는 공간이 있으면 이렇게 넣는것이 어떠냐며 제안해주시고 아기 자는방으로 쓸 방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걸레질도 세번이나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특히 주방이모님은 그릇 정리를 너무너무 잘해주셨는데 정말 제 의견 바탕으로 이모님이 생각하고 고민해가며 정리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이사한 지 한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정리해주신 그대로 잘 쓰고 있습니다! 짐도 많고 방 3개에서 4개로 이사하는거라 전체적인 구조도도 다 바뀌는 거라 짐 넣는 작업에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끝까지 요청사항 다 들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시고 너무 잘 마무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따로 손 댈 것 없이 이사 잘 끝날수 있었어요! 정말 최고의 이사였어요!! 다음 이사는 136팀으로 자동예약할겁니당♡ 서울 136팀 감사합니다 ^-^!!
주방에 있던 소품까지 그대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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