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번째 2404를 통해 이사를 진행하였는데 지역이 달라서 이번에는 서울122 팀과는 처음 진행하게되었어요~ 명예의 전당 팀이 뭐 긴말 필요하겠습니까? 역시는 역시죠!! ^^ 아침 8시 전에 팀장님 먼저 올라오셔서 약간의 주의사항을 전달드렸더니 완벽하게 팀원들과 숙지하시고 척척 진행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근처 카페에서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기고 마지막으로 동네 산책을 하다가 짐이 거의 싸졌을 때 쯤 들어가보았네요 ㅎㅎ 이사 당일에 호사로운 여유를 즐길 수 있었던 이유는 신뢰할 수 있는 이사팀을 만나서 가능한거였겠죠!! 부모님들이 전화로 안에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셨지만 괜히 서성거리면서 전문가분들이 알아서 해주시는데 동선에 방해나 되는것보다 필요한 순간에만 있는게 더 나을것 같았기도 했고요. 12시에 짐을 모두 싸서 2시 정도에 이사간 집에서 작업이 시작되었는데 잔금 관련 은행 일 외 주민센터 일 볼때도 믿음직한 팀 덕분에 마음 편하게 볼 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사간 집이 복층 2층집이라 계단으로 짐을 올리시는데도 무척 힘이 드셨을텐데 힘든 기색없이 밝은 표정으로 옮겨주시고, 저희가 복층이고 잔짐이 많아서 힘드시죠 하고 여쭤봐도 웃으시며 많은편 아니니 괜찮다고 해주셔서 저의 마음의 부담도 덜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프로구나 느꼈어요. 침대같은 무거운 짐도 방향을 이리저리 바꿔 주시며 원하는 구조가 될 때까지 해주셨고요! 이 짐을 이렇게 놓는건 무리일것 같은데 괜찮겠냐고 여쭤보면 안되는게 어디있냐며 원하는 방향으로 끝까지 해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무척 감동적이었어요!! 여사님께서는 냉장고 묵은때 싹벗겨주셨고 정수기 설치기사님이 왔을때도 위치나 선 문제로 얘기할때 여러가지 도움되는 조언도 많이 해주셨어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이사가 서울122팀과 함께 후다닥 정리되고 마지막으로 청소기와 걸레질까지 해주시고 커튼 다 달아주시고 이사는 잘 마무리됐습니다. 122팀 팀장님과 모든 팀원분들 정말 감사했어요~~ 그럼 언젠가 우리 또 만나요!!! 이사팀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서울122팀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