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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상경하여 이사만 7번째 입니다만, 진행비용, 시간약속, 팀워크, 업무 숙련도, 친절함... 어느 것 하나 흠잡을 곳이 없고, 이사비용이 아깝지 않은 업체는 서울 126팀이 처음이였습니다. (비교견적으로 시간 낭비하시지 말고, 서울 126팀에 믿고 맡기세요! 절대 후회안하십니다!) 방문 견적 요청 후, 이광범 팀장님과 첫 대면부터 거품없는 착한 견적으로 시작이 좋았습니다~! 이사 당일 협의된 시간보다 20분이나 먼저 도착하셔서 제반작업을 먼저 준비하셨고, 엘레베이트가 없는 단독주택 5층으로 애로사항이 많고, 힘든 작업에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환하게 웃으며, 걱정말고 근처에서 쉬고계시라는 말씀에 신경쓸게 많아 예민할 수 있는 날 임에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마음이 편했습니다. 팀원들 간에 업무 분장이 깔끔하게 되어 있으셔서 이사가 일사분란하게 진행되었으며, 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제가 예상했던 시간보다도 훨씬 앞당겨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구도 흠집하나 나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해주셨고, 운동화/식기/화장실용품 등 용도에 맞게 박스는 컬러별로 구분하여 위생적이였습니다. 이동 후에는 아름다운 미모의 홍실장님의 스킬이 더욱 빛이나는데요!! 입주 청소업체보다 꼼꼼하고 세심하게.. 내 집처럼 주방이며. 욕실이며 찌든 때를 말씀히 지워주셨어요. 옷이며, 가구배치는 또 얼마나 예술적으로 해주시는데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정리해주셔서 죄송할 지경이였습니다. 마지막에 못 박을 곳 까지 신경써주시고, 마음 따뜻하고 헤어질 때 정이들어 보내드리기 싫은 이사업체는 처음이였습니다. 이사 끝나자마자 감사 인사 드리고 있었는데 이사 당일 상황이 여이치 않아 감사인사가 늦었습니다. 어제 너무너무 감사했고, 다음에 또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서울126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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