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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404와의 인연도 세번째네요. 매번 각각 다른 명예의 전당팀에서 진행했었는데 특히 서울 136팀은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 7시30분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역시 베테랑은 다르구나를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특히 아이방 배치가 쉽지 않아서 여러번 구조를 변경했음에도 불구하고 싫은 표정 대신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아주 만족한 아이방이 꾸며져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사철 팀장님은 정말 아이디어맨이셨어요. ^^ 무엇보다 가족같은 마음으로 함께 고민해주신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가장 신경쓰시는 씽크대와 주방은 아주 깨끗하고 말끔하게 잘 정리정돈 해주셔서 이사하고도 손이 갈 곳 하나 없이 까다로우신 저희 어머니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밝은 표정으로 이사날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주신 이모님께 어머니를 대신해서 감사인사 전합니다. 스트레스인 이사도 어떤 팀과 함께일 때는 즐거운 이사가 될 수도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즐겁고 기운나게 이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서울 136팀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며, 명예의 전당팀의 탑 오브 더 탑, 서울 136팀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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