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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결정하면서 가격에 중점을 둘 것 인가 서비스에 중점을 둘 것인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사업체 견적을 받아보려고 하던 중에 직장 동료에게 서울13팀을 추천받아 팀장님께 연락드리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동료가 워낙 칭찬을 해서 사실 견적받으러 왔을 당시에도 이미 마음이 기울어있는 상태였는데 직접 뵙고나니 더욱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사를 많이 하진 않았지만 몇번 하다보니 가격을 저렴하게 하면 저렴한 만큼의 서비스를 받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 부부가 나이가 많지 않기에 대부분의 이사업체 직원분들이 나이가 좀 있으신 관계로 시간이 지체되거나 불편한 일이 생기면 의견을 듣지 않고 빨리 하고 가자는 식의 서비스 마인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사를 하는중에도 혹시나 무슨일이 있을까 옆에서 전전긍긍 지켜봐야되고 이사하는날 짐을 나르는것 만큼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되고 정말 피로한 하루를 보내는게 대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사실 2404 서울13팀도 큰 기대를 안했던게 사실입니다. 동료의 평이 워낙 좋았기에 그냥 이사하는날 크게 스트레스 받는일만 안생겼으면 하는 바람이 컷던거 같습니다. 이사 당일에 아침 일찍오셔서 준비해주시고 저희는 정말 손하나 까딱하지않고 진행이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사와는 정말 다른 하루였습니다. 저희 아이가 백일 갓 지나서 아이 신경쓰랴 정신이없었는데도 이사에 관해서는 일체의 스트레스 없이 진행된 완벽한 이사였습니다. 이사 당일에 비가 갑자기 엄청 쏟아져서 두시간가량 지체됐는데도 중간에 지체되면 그냥 옮기겠지라고했지만 비가 소강상태가 될 동안 기다려주시고 이사가 끝날때까지 첫째 아이는 놀이터에서 놀고 둘째는 엄마가 보고있는 여유로운 이사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고 이사 계약을 고민하시는분이 있다면 정말 서울13팀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팀장님을 비롯해서 남자분이 4명에 여사님 1명 오셔서 완벽한 팀웍을 보여주셨습니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정말 새 냉장고를 구매한것 처럼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사갈 집이 구조가 달랐는데 구조도 같이 봐주시고 정말 최고였습니다. 무엇보다 친절하고 저희의 의견을 묻고 진행해주셔서 마음이 편한 하루였습니다. 가실때 해주신 인사처럼 부자되서 다시 이사하게되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사짐 날라주시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팀장님을 비롯한 서울13팀 모두 부자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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