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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천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기에 괜히 섣불리 추천했다가 상대는 불만족 스러울수도 있으니까요.. 엥??싶죠??제목은 강력추천이니까요ㅎㅎㅎㅎ 저는 두번째 같은팀과 만났습니다.. 처음에 135팀과 계약할때 워낙 다 잘한다는 칭찬뿐인 후기들을 보고 속는셈치고 했었어요.. 제가 첫 이사이다보니 다른업체랑 비교를 못해보니..딱히 뭐라 할건 없고..크게 불편함없고 청소잘해주시고..남들이 이사하면 힘들다 하는데..힘들지않게 다 끝났다는??그런 느낌이였어요..그랬더니 주위에서 신기하다고 이사업체 잘 만났나보네..하더라구요..심지어 그날 이사한다고 친정엄마 도와주러 오셨다가 도울일없으니 담부턴 안와도 되겠다고 농담으로 말씀 하셨거든요.. 저번 이사땐 애가 한명이였고 이번 이사는 애가 두명인데 심지어 막내는 겨우 8개월인데 이번엔 엄마도 못오신다고 하니...고민도 없이 게약서쓰자마자 135팀에게 이사를 의뢰했습니다. 결론은 정말 다행이다 입니다. 이번 이사는 설명을 다 할순없지만 가압류가 있는 좀 복잡한 집에 들어가면서 일이 계속 터졌었어요. 그래서 부동산 다니고 하면서 엄청 바빴는데 깔끔한 정리에 완전 놀랐어요. 청소는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집 확인하면서 앞에 살던사람이 주방에 호스를 잘못건드려 물바다가되서,,집주인이 보러왔는데,,135팀이 열심히 청소중이였거든요,,주인아저씨가 입주 청소업체냐고 물어보시고 이사업체라고 하니 명함을 받아갔더랬죠;;; 사실 남편한데 아기가 있으니 업체랑 같이 청소를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부동산다니느라 바쁜사이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또 한가지,, 그 정신없는 와중에,,제가 밥솥을 먼저 넣으려고 차에 미리 밥솥을 빼두었는데 그걸 먼저 넣어야한다고 진상을 부렸는데...웃으면서 기다려주셨어요. 진짜 감사했어요,, 사실 그동안 청소팀 짐 나누는팀 정해져서 무언가 일은 계속하고 계셨는데 짐을 집에 못넣으니 계속 입구에 짐이 쌓이고,, 그 짐들때문에 작업이 더 힘드셨을텐데도,,짜증한번 안내시고 기다려주셨어요..감사해요~밥 잘해먹고 잘 살께요ㅎㅎ 또 살던 집 나오면서 말이 많았는데,,, 더러웠으면 더 까탈부리며 잔금 받기 힘들었을텐데... 이사나오는 집도 한번 쏵 쓸어주셔서 봤을때 깔끔하게 비워주시더라구요~~ 사실 저번엔 빈집을 못봤었는데 이번에 보니 나온자리까지 신경써서 관리해주시는걸 봤어요~ 아,,말하면 끝이없네요,, 진짜 이번에 135팀 아니였으면 정말정말 힘든이사가 됐을꺼예요. 제가 방 구조를 바꿔서 한방을 아이방으로 만들꺼라고 말씀드렸더니 알아서 장난감을 아이방으로 몰아주시는 센스를 보고 대단하다 싶었지요,ㅎㅎ 그리고 지금 목표는 주방을 이모님이 해주신 그대로 쓰는게 목표입니다만,ㅋㅋㅋㅋ가능할지ㅋㅋㅋ 정말 이모님 정리 최고입니다. 제가 뒀던 것을 살리되, 끼리끼리 모아두어서,,제가 정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 찾아집니다ㅋㅋㅋ신기하게두요~ 불만은 1도 없이 만족스러웠던 135팀.. 담엔 꼭 제집에서 이사해서 한번만 더 뵙고 다시 안보고 싶네요,ㅋㅋㅋㅋ 물론 주위 추천은 계~속 해야지요ㅎㅎ두번해야해요,,세번해야해요,ㅋㅋㅋ 정말이지 후회없는 이사하실꺼예요,, 제가 너무 칭찬만 썼죠??관계자 절때!!아닙니다.. 딱 4번본게 다예요,,ㅎㅎㅎ견적두번 이사두번,, 너무 감사하고 만족한 이사여서 좋게 글쓴거예요~~ 제 후기 참고하시여 좋은결정하시고~~ 황맹진 팀장님도 건강하세요~~담에 이사할때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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