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말 이사를 위해 5월말에 yes 2404 홈페이지를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서울 143팀을 어느 분께서 칭찬하신 글을 보고 기왕이면 칭찬팀으로 이사를 해야겠다 싶어 143팀으로 견적을 요청하였습니다. 견적보러오신 날, 전 집에 없었지만 저의 부모님께서 팀장님 인상도 좋고 꼼꼼하게 다 보고 가셨으니 그 팀에 이사를 맡겨도 괜찮겠다 하셨습니다. 사실 다른 회사 이사 견적도 함께 보았기 때문에 전 어느팀이든 괜찮겠다 싶었지만, 저의 부모님께서 살아오신 연륜으로 보셨을 때 143팀이 낫다고 하셔서 서울 143팀으로 이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드디어 이삿날!! 우와~~ 이건 완전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 짐들을 포장하는데 정말 지금까지 이사해본 회사중에 가장 으뜸이라고 감히 칭찬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집에 그릇들이 많은데도 꼼꼼하게 주방이모님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주시고 팀장님 안방에 티셔츠며, 옷가지들을 포장하고 또 이사한 후에 정리 해놓으신걸 보고는 여기가 군대인가? 가정집인가? 싶었습니다. 게다가 거실짐들이 유난히 유리들이 많았는데도 여러차례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주셔서 흠집하나 남지 않게 해주시고, 가구 배치 여러차례 요청드렸음에도 인상한 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일일이 다 손수 옮겨 주셨습니다. 또한, 이사한 집의 구조가 이전 집과 달라 책을 놓을 공간이 마땅치 않았으나, 팀장님 지혜를 발휘하여 주셔서 다 수납할 수 있도록 또 한 번 옮겨 주셨을때 이러한 분이 진정 이사의 달인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 진정으로 감동받은 일은~ ♡ 이사한 이후에 저희집 거실장 손잡이가 보이지 않아 한동안 찾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팀장님께 전화 드리니, 팀원분들께 한 번 물어보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팀원 분 중 한 분이 손잡이 고리가 헐거워 이사 도중 빠질 것 같아 주머니에 챙겨 두셨다는 겁니다. 감동 감동~~ 그리고 그 작은 손잡이 고리를 서울에서 송도까지 가져다 주셨습니다. 정 말 복받으실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이십니다. 부디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모든 팀원분들에 기원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