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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사 전 이사를 정말 많이 해봐서 , 이사 업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있던터라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이번 이사는 아기 물건도 있고 ,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서 이사업체를 고르는데 꽤 오랜 시간을 들였습니다
인터넷이나 블로그 후기로 알아보다가 너무 광고성 글이 많았고 , 이사 견적 사이트에서 견적도 받아보았는데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지인들에게 추천을 받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직장 동료가 이사할 때 정말 만족했는데 한번 연락해보라고 연락처를 가지고 있어서 148 팀 팀장님 연락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 2. 견적 팀장님이 집을 방문하시고 , 견적을 내주셨는데 이사 견적 사이트에서 받은 최저가는 아니었지만 깔끔하게 설명해주시고 , 왠지 믿음이 가서 남편과 바로 계약하기로 했습니다 3. 이사 당일 아침 8 시 반에 시간을 딱 맞춰오시고 , 정말 베테랑이다 하는 생각이 들만큼 빠르고 깔끔하게 이삿짐을 싸서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짐을 싣었습니다 . 11 시 전에 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당일에 모든 이사가 이루어진 터라 입주청소를 하는 오후 3 시까지 대기하고 계셨는데 , 독촉없이 2 시반쯤 통화하고 3 시까지 시간 맞춰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 저희가 입주하는 집도 당일에 이사를 나가는 터라 시간이 굉장히 촉박했는데 , 이사 나가는 집은 아침 7 시반부터 짐을 쌌는데 12 시반까지 못나가고 있어서 보니 이사인원도 너무 적었고 유니폼도 입고 있지 않았고 너무 비교가 되어서 다시 한 번 업체의 중요성을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 일단 팀원들이 모두 분위기가 좋았고 , 밝은 분위기 속에서 기분 좋게 임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서로 소통이 원활하게 되어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 가구 배치도 세심하게 물어보시고 같이 고민해주시고 빠르면서도 정리도 착착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이모님도 주방 정리 깔끔하게 해주시고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바닥 스팀 청소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아 , 남자 두분이 마지막에 아기 침대 리본까지 묶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 이사 후에 보면 문밖 모서리가 가구로 긁혀있거나 , 가구가 긁혀있거나 조금이라도 없어진 물건이 있거나 이사하시는 분들이 마음에 안들거나 해서 찝찝한 경우가 분명 하나는 있는데 정말 이번 이사는 깐깐한 저와 남편도 뭐하나 거슬리는 부분 없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148 팀 식구분들이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 10 개월 된 아기가 잠들고 나서 자유시간은 정말 소중한데 ㅠ ㅠ 이 시간에 후기를 남길정도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는 점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사진은 뒷모습이니 올려도 괜찮겠죠 ?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 이사 고민 중이신 분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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