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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첫 이사여서 설레기도 하고 정리에 대한 압박감 그리고 이사는 팀을 잘 만나야된다는 지인들의 말! 급하게 정해진 이사날이라.. 어디업체를 선택해야되나 노트에 기재도 해놓았지만 yes2404 홍실장님과 통화 후 다른곳 견적도 받아보지 않고 바로 계약! 유선상으로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달라는말에 처음 이사하는 저로써는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이사 전날 실장님이 좋은꿈꾸라며 주소 다시 확인전화도 주시고 세심한 부분도 마음에 들구요 당일아침 7시에 문자가 왔어요 "도착했으며 준비되면 연락달라내용!" 애기를 아버님댁에 맡기느라 1층으로 내려갔을때 저를 알아보셨는지 유니폼을 맞춰입으시고 환하게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차량3대도 이쁘게 준비되어있었고 올라오셔서 이사준비를 해주시는데 자재부터도 깔끔하더라구요~ !! 우선 전 가전이 기스 안나길 바라는 마음에 유심히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한가지 명찰을 달으셨더라구요? 전 이런부분 너무 좋았어요!! 제가 직장 다닐때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이였거든요~~^^ 이날 비가 많이 온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접시등 싸는걸 보고있었는데 하나하나 뽁뽁이로 싸고 비닐로 싸시고 박스로 포장 하시더라구요 2중 포장!!!! 사실 그릇도 비싸게 주고 산것들이라... 걱정 했었는데 그럴필요가 없었어요~ 짐 다 포장하시고 확인해달라고 하셔서 확인하러 갔다가 이사할집에 오셔서 팀장님이 위치 정해달라고 하셔서 정해드리고 왔더니 팀장님 포함 팀원분들이 싹~~~~~ 정리 해주셨더라구요!! 전 친구네 가서 커피를 마시고 쉬다가 왔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별로 손 댈게 없어요~ 언제 이사갈지 모르겠지만 126팀 팀원분들 너무 수고하셨구요 지인들 이사하면 무조건 추천할게요!! 그리구 홍실장님 친절하게 전화응대 해주시고 만났을때도 칭찬 감사합니다 가실때 행복하고 잘살라는말 기억하며 잘 살게요♡ 장마 시작이라는데 몸 조심히 지내시고 기회되면 또 뵈요^^! 마지막으로 서울126팀 단합 최고에요! 믿으셔두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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