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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를 무사히 마치 이은정과 남편 정희원 입니다. 글작성은 남편인 정희원이 작성드립니다. 올해 결혼 6년차로 2년마다 이사를 다닌지 3회차 되었네요. 3회 이사를 다니며 이사센터에 대한 편견이 많았었습니다. 이사센터는 이사비용이 비싸도 다 부질 없다는 것을요. 하지만 오늘 서울126팀을 만나서 그 편견이 무참히 깨졌습니다. 정말 이런분들만 계신 이사팀이 있다면 이사도 귀찮은 것을 떠나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할 수 있겠구나 느꼈습니다. 저는 성격이 강요나 억지에 의해서 행동 하질 못합니다. 오늘 칭찬글은 정말 진심으로 126팀 네분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서울126팀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네분에 대한 정이 하루만에 듬뿍 든것 같아 서운한 마음도 크네요. 힘든 기색 하나 없이 한분한분 어찌나 밝은 표정과 농담으로 유쾌하 시간을 만들어 주셨는지 저희 부부도 마음이 풍요로웠던 것 같습니다. 실력은 여기서 언급드릴 거 없이 네분 모두가 정말 프로중에 프로이며 베스트팀이란 호칭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홍실장님은 정말 이모와 같이 정다우셔쓰며 팀장님은 역시 리더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모든 일에 리더쉽과 실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제 나이가 부끄러울 정도로 저에게도 많은 배움을 주셨네요. 그리고 김명철 실장님과 나이가 막내가 아닌신데 팀에서 모든일을 도맡아 실력발휘 해주신 막내아닌 막내 사장님까지.. 특히 막내 사장님은 저희 부부가 사다드린 간식과 음료도 마다하시고 어찌나 열심히 땀 뻘뻘 흘리시며 하시던지 정말 감동 그이상이었습니다. 20시가 가까운 시간까지 재촉하시기는 커녕 끝마무리 청소까지 너무나 열정적이셔서 저희 부부는 너무나 감사드리는 마음이 크답니다. 돈이 무슨 소용있을까요? 저희가 지불은 비용은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네분께 꼭 약속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인연이 닿는한 계속 서울 126팀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시 꼭 뵈요. 마지막으로 오늘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진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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