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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처음 해보는 이사라 모든 것이 처음인 초보새댁이에요.
이사준비부터 이사당일, 이사 후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에 200% 만족하여 이렇게 칭찬글을 작성합니다:))
1. 이사준비
다른 업체와 함께 두군데 방문 견적을 받았었는데 추천수 팀장님께서 직접 견적 방문해주셨어요. (타 업체는 견적봐주시는 분과 실제 이사날 오시는 분들이 다름) 팀장님께서 이사당일날도 총괄해서 책임져주시니 이 점부터 마음이 놓였어요. 짐 양도 꼼꼼이 체크해주실 뿐더러 냉장고 내장 정수기, 에어컨, tv 등 탈착/설치에 신경써야 할 품목들은 제가 알아야할 점을 미리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밖에 궁금한 점, 이사진행과정 등까지 자세히 알려주시니 차분하고 친절하신 모습에 전적으로 믿음이 갔습니다. 더불어 타업체보다 견적도 더 합리적이었어요^^!
계약을 하고 난 뒤에도 이사 전까지 제가 궁금한 점이 많아 두세차례 팀장님께 전화 연락을 드렸음에도 귀찮으신 내색 하나 없이 정말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작업 중이셔서 정신없으실텐데 이 점도 정말 감사드려요.
- 이사하루 전날
우선 이사 하루 전날 추천수 팀장님께서 미리 전화연락을 주십니다. 그런데 이번에 44팀이 KC인증 절차를 받는 팀으로 선정되셔서 저희집 이사과정을 검증하러 오신다고 알려주셨어요^^ 팀원분들 외에 KC인증 및 본사분들이 몇분 더 오실 예정이라는 점도 미리 알려주셔서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최고의 팀을 골랐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구요 ㅎㅎ
3.이사당일
아침 7시30분에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이사차량들이 집앞에 도착했습니다. 이사 시작 전에 간단한 브리핑을 해주세요. 현재 집에서 짐 실는 시간, 점심시간, 이후 새집에서 짐 풀고 정리하는 시간까지 모두 고려하셔서 (예상되는) 끝나는 시간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이후 빠른 속도로 하지만 매우 정확하게 짐이 하나둘 패킹되었습니다. 저와 신랑은 조금 지켜보다가 이후엔 아예 나와서 동네 산책도 하고 근처에서 아침도 먹고 쉬었어요. 7개월차 임산부라 몸이 조금 무거운편인데 이점도 정말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서계시지 말구 다른 편한데 가계시라며, 오늘은 신랑하고 저랑 데이트하는 날이라고 말씀해주시는데ㅎㅎ 너무 감사했습니다.
점심시간 이후 잔금 치루는 과정이 예정보다 조금 늦어졌음에도, 걱정마시고 다되시면 연락주시라며 기다려주셨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만큼 작업시간이 더뎌지는 걸텐데 제가 불편하지 않게 한결같은 미소로 대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뿐만 아니라 이사할 집에 살던 분이 짐을 몇가지 두고 가는 바람에 난처한 상황이 더러 있었습니다.. (두고간 거실장, 실외기, 블라인드 등) 어쩔 수 없이 저희가 폐기하거나 옮겨야하는 상황이라 44팀분들께 부탁드려야했는데요, 싫은 내색 하나없이 다 치워주시고 철거해주셔서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후 커튼레일, 새 블라인드, 거울 까지도 제가 원하는 위치에 말끔하게 설치해주셨어요.
주방 정리해주셨던 이모님 얘기도 빼먹을수 없을거같아요:) 냉장고 정리부터 수납장 정리까지 정말 깨끗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새댁 두번 일하지 않게 해줘야한다며 제가 사용하던 위치보다 더 적절한 위치에 물건들을 딱딱 배치해주셨어요^^ 이후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보시더니 당신보다 살림을 잘한다고 보고배워야겠다고 하시는데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ㅎㅎㅎ
4.마무리
결혼 후 처음 이사라 모든게 서툴고 무지했는데, 44 팀을 만나 정말 편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커튼, 블라인드 다 꼼꼼하게 설치해주신 정동천 팀원님 & 제 옷이 유독 많았는데 저보다도 더 말끔하게 옷장 정리해주신 이상원 팀원님 & 냉장고와 그릇수납을 환골탈태 시켜주신 이수나 이모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사 전부터 마무리까지 이 과정을 모두 책임져주신 추천수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애기 낳으면 문자한번 주시라는 말씀에 코끝이 찡했어요...^^ 이사과정 하나부터 열까지 임산부인 절 배려해주시고 미소로 화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4팀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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