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팀은 가장 완벽한 상태를 추구하고 그 열정에 놀랐습니다. 어느 이사팀이나 성실하게 일을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136팀은 성실하게 일을 완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세심하기까지 하셔서 저희 가족들이 정말 일 잘한다고 칭찬이 끊이질 않네요.
1. 집주인과의 계약이 여러모로 복잡하여 이사 날짜 정하기가 쉽지않아 변동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김연희 실장님께서 항상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덕분에 원하는 날짜에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36팀을 끝까지 믿고 간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다시 한 번 김연희 실장님의 친절함과 세심한 배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 새아파트라 이사 하루 전날까지 하자보수를 진행하여 부득이 입주청소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사 시작하기 전에 바닥 물걸래질 및 얼룩제거, 스팀청소, 창틀먼지제거, 유리세척, 냉장고청소, 화장실 배수구, 싱크대 그리고 새로 산 가구의 내부까지 그냥 넘어 갈 법한 곳들까지 청소로 시작해서 청소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신경을 특히나 써주신 것 같습니다. 이사 끝난 뒤 따로 청소를 하지 않아도 되어서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습니다. 3. 새아파트 입주여서 부득이 가구설치와 이사를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136 팀원분들도 가구설치로 정신 없으실텐데 되려 가구설치기사님이 불편함 없도록 동선 및 가구설치도 도와주셔서 가구설치기사님이 이런 이사팀 없다고 따로 감사하다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또 저희가 이케아에서 산 조립가구들이 몇개 있었는데 그것들 까지도 조립해주셔서 어찌나 편한 이사였는지 모르겠습니다.
4. 큰집이 아닌데 가구는 많아서 가구배치에 상당한 애를 먹을 줄 알았는데 깔끔하게 배치해주셨고 가장 감사했던 부분은 제가 여러번 가구 배치를 부탁드렸는데 그때마다 싫은 내색없이 이곳저곳 옮겨주셔서 후회없이 방들을 꾸민 것 같습니다.
5. 이사 시작 전에 새아파트 하자까지 다 발견해주셔서 오늘 새로이 하자접수 했습니다. 덕분에 하자는 다 잡아낸 것 같습니다. 굳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부분들까지 챙겨주셨습니다. 또한 이사하면서 혹시나 벽지, 문틀, 바닥에 긁힘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팀원분들이 발견해주신 하자말고는 긁히거나 그런 사고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6. 티비, 공기청정기, 청소기, 냉장고등 고가의 가전제품 전부다 이상이 없는지 확인까지 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세심한이 136팀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함, 깔끔함, 전문가분들의 실력 이 세가지를 전부 갖추셔서 좋은 팀원분들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고요 짧은시간이지만 좋은 기억이 많아 글이 길었네요. 저희들의 요구에 항상 방법과 정답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빨리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잠자기전에 글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