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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04 포장이사] 2404에서 꼭 다시 만나고싶은 팀 서울 126팀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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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명 김미영
작성일 2019-03-10 15:38:05 조회수 22539 IP 223.38.XXX.190 지역(출발지) 서울 관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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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126팀이 2019년 3월 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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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할때 주방실장님이 126팀을 믿어보라고 하시는데 사실 선뜻 믿기가 어려웠어요. 이사하는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 늦게까지 나름 정리하고 치우느라 너무 늦게 잠이들어서 알람소리를 듣지못했는데.. 흔쾌히 저희의 잠이 깰때까지 잠시기다려 주신후에 이사가 진행되었어요. 전날 못한 설거지가 담겨있었는데.... 홍실장님이( 주방이모님) 그냥 두라고 정리해주시겠다고 해서 참... 감사했어요 ㅋㅋ 냉장고 정리를 나름 한다고 했는데 홍실장님이 버릴거 없냐고 하시더니... 냉장고를 다 들어내시고 냉장고 선반을 다 꺼내서 비누칠해서 다 닦아주시고.... 반찬 버릴것까지 다 버리시고 설거지를 해주시더라구요. 사실 냉장고만 닦아주실수도 있는데... 저같으면 귀찮아서 그냥 그대로 다 이사할거같은데 말이에요.
그리고 아무리 비용을 주고 하는 이사라고 하지만 점심시간이 지나가고 오후5시쯤되면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실텐데.... 126팀 어느 단 한번도 그런 내색이 없으시더라구요. 10년동안 4번의 이사를 한 장농이 상태가 별로 안좋았는데 말씀안드려도 팀장님께서 다 손봐주시고.. 가구 놓는곳 뒤에 콘센트가 있으니 말씀안드려도 다 연장해서 쓰기좋게 해놓으셔서 그 섬세함에 참 감탄했습니다 !!!!!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가 셋인지라 잔짐이 엄청 많은 짐이라서 예상보다 정리가 늦어졌어요. 8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정말 1도 불편한 기색없이 마무리 진행 해주시더라구요. 오늘 입을 옷을 찾느라 장농을 여는데... 이불 뿐만 아니라 옷고 다시 예쁘게 개서 넣어두셨네요. 퇴근이 늦어지는 가운데 이렇게 꼼꼼히 일하셨다는게... 다시한번 감동입니다. 책을 꽂으실때도 구도가 안맞으면 다시 꺼내서 넣어주시고 귀찮아서 조금 대충 넘어갈만한 일도 그렇게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정말 감동이에요. 살면서 총 4번의 이사를 하면서.. 2404에서 세번의 이사를 하는동안 이렇게 편안하고 마음이 좋았던 경험은 처음이에요. 드디어 다시 만나고 싶은 팀을 만났네요. 다음 이사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이사하면 이젠 고민없이 126팀을 찾을겁니다 !!!!! 남편이 예민한사람인데... 정말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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