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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6년반만에 첫이사를 했어요~ 재건축으로 인해 8개월동안 2번에 이사를 해야하고 또 임시거주지가 사는곳 반정도밖에 안되는곳이라 이사업체선정부터 엄청 고민과 걱정이 되었어요ㅠ 또 예민한 7개월차 임신부라 더 신경이 쓰였어요^^; 2404가 워낙 평좋기로 소문난 곳이라 비쌀꺼라는 생각에 크고작은 이사업체 4군데쯤 견적받고는 나중에야 143팀 배정받아 송우익팀장님을 만났는데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저희집이 조립가구가 있는편이라 다른업체보다 더 전문적인 눈으로 견적을 내셨어요 생각보다 다른곳 못지않게 좋은견적도 주시고 신랑이 너무맘에드는지 견적오신 바로 그자리서 계약서를 작성했답니다 특히 대부분 견적만 보러 다니시는분이 오셨는데 2404는 직접 이사를 해주실 팀장님이 오시니 더 믿음이갔어요 이건 정말 맘에드는 시스템인거같아요^^ 그렇게 이사날이되었고 계약할때 뵌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8시부터 시작해주셨어요~ 이사가처음이라 비교대상이 없음이 아쉽지만 그냥 이사가처음인 제가봐도 뭔가 착작 분업화되서 너무 프로페셔널하게 짐을 포장하시는모습이 정말 최고였어요 무겁고 힘든짐을 옮기시는데도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다니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즐겁게 해주시니 맡기는 저도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저희주택이 재건축이라 한달안 8가구가 이사했는데 짐이 제일많고 조립가구분해의 번거로움이 있음에서 다른집들보다 빠르게 포장해주시고 출발할수있었어요~최고최고 점심식사도 너무빨리 마무리하시고 본격적으로 짐을 내리는데 가구수평도 정말꼼꼼히 맞춰주시고 이모님 완전 꼼꼼히 주방정리 감사요ㅠ 위에 이야기했듯 절반크기이사라 베란다에 짐도 거의 테트리스수준으로 정말 잘 맞춰주셨답니다ㅋ 제가 임산부라서 이사때 도움못드려 걱정했는데 상자하나 들 필요없이 정말 마무리잘해주셨어요 8개월뒤에 다시 부탁드릴 143팀 팀장님과 싱글이모님과 인상좋고 잘생기신 팀원님들 미세먼지 가득했던 날이였는데 즐겁게 저희집 이사해주시고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사비 전혀아깝지않고 진짜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8개월뒤에 모두 건강하게 뵐길바라며 힘드신와중에도 즐겁게하시는모습보며 이게 프로다 느꼈어요^^ 특히 거실장 분해하신 넘잘생긴 꽃미남 예스맨님~ 8개월뒤에 꼭뵈요 ^^히히히히 건강하시고 143팀은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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