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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이사를 마치자 마자 따끈한 후기를 올리러 왔습니다. 저는 이사비 최고의 달......... 2월 27일에...... 이사를 해야했어요. 이사가 처음이기도 하고 이사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업체를 신중하게 고를 수 밖에 없었어요. 저는 견적을 무려 5곳이나 받아보았습니다. 역시 2월 이사비는 부르는게 값이었고 견적을 내러 오신 업체중에도 마땅히 마음에 드는 곳이 없었습니다. 네 맞아요 제 기준이 좀 까탈스러운 편입니다 예스 2404에서도 명예의 전당팀만 견적받았거든요 하하 그렇게 좌절에 빠져있을 때 경인 32팀 유진백 팀장님이 견적을 내주러 오셨어요. 사실 후기를 보고 제일 같이 하고 싶은 업체여서 견적이 비싸더라도 경인 32팀과 하고 싶었어요. 이사 재계약율이 높은 팀이었거든요. 그런데 5곳중에 견적도 제일 싸게 똬악!! 게다가 견적을 내러 오신 분들중에 제일 젠틀하고 깔끔하게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고민의 여지없이 그자리에서 계약금을 보냈습니다 하하. 드디어 이사 당일 아침 7시 50분쯤 전화주셔서 준비되셨나고 물어봐주시고 약속 시간 8시 맞춰서 올라오시겠다고 하셨어요 배려배려 ^^ 프로페셔널한 손놀림으로 빠르게 이사짐을 촥촥 싸주셔서 저는 이사에 대해선 할 일이 없었어요. 제가 부동산계약서도 짐에 싸버려서 ........... 이삿짐 다 내려갔는데 그것도 흔쾌히 찾아주셨어요 ㅠㅡㅠ 저라면 너무 화가났을거 같은데!! 팀장님과 팀원분들 팀워크 너무 좋으셔서 일하는 내내 웃으시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마음편하게 부탁드리고 싶었던거 다 말할 수 있었어요. 요새 이사갈 집 공사때문에 업체들과 의견 조율하는 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견적 다 내놓고 갑자기 추가금을 요구하거나, 수정할 부분을 말하면 은근히 인건비를 더 달라고 하시거나... 계속 말이 달라지고 ㅠㅡㅠ 정말 힘든일 투성이었는데 경인 32팀은 전혀 그런 부분이 없었어요. 깔끔하고 정확하게 견적대로!! 일은 더 확실하게!! 게다가 다들 너무 재밌으셔서 이사짐센터 분들은 험악하고 무서울 것 같다는 편견이 싸악 사라졌어요. 혼자 관리비 정산에 부동산 업무에 은행 업무까지 보느라 전전긍긍했는데 이사짐 배치도 알아서 잘 잡아주시고 주방에 그릇이며 옷정리 이불정리까지 깔끔하게!! 똬앗!! 주방은 그릇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쓰기 아깝네요. ㅠㅡㅠ 마지막 청소까지 깔끔하게 다 해주시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았던 제게 마음 편한 날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벌써 친구 한명에게 추천했어요 ㅎㅎ 물론 저는 다음 이사도 경인 32팀입니다. 경인 32팀분들 다들 건강하시고 다음 이사 때 다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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