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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04와 네번째 인연은 서울동부 44팀!! 견석보러 오셨는데 낯익은 얼굴 ... 추천수팀장님은 지난번 이사에 우리집에 지원을 나오셨던거예요. 그 당시 유독 차분하시고 친절하셔서 제 기억에 남았던 거였고 전 반가움에 첫 견적에 단번에 계약을 했습니다. 드디어 이사날 ~~ 집주인 문제로 2년만에 또 하게 되는 이사라 이번만은 편안히 우아하게 하겠다는 컨셉. 아침 7:20분이되니 주방창아래로 예스2404 차가 보이기 시작~ 순조롭게 이사짐을 싸서 11시가 좀 넘으니 정리된 분위기. 우리가 들어갈 곳은 새아파트~ 새아파트의 문제점을 몰랐던 나로서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로 3시 넘어서 들어가는 상황이 되어 난감하고 어이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ㅠ 새 냉장고에 정수기 설치, 티비 통신 설치 각 업체 마다 독촉전화에 짜증스런 목소리 ... 44팀원은 오히려 웃으며 기다려주시고 정신이 없는데도 차분히 저에게 냉장고 기사가 오래 기다렸다며 먼저 양해를 구하라는 팀장님 목소리에 제가 정신을 다 잡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엘리베이터로 옮기신다고 고생하셨고 창고까지 다른 동으로 배정 받아 더 더 고생 많이 하신 44팀 한분도 짜증 않내시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날도이사가 있는데 8시 넘어서 가셔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맘 같아선 저녁을 시켜서 같이 드시고 가시라고 하고 싶었지만 더 늦어 질것 같아 팀장님께 명함 10장을 받아 지인분께 추천 해 드리는걸로 농담 삼아 받았지만 전 진심으로 팀장님 명함 받았습니다. 벌써 한장은 지인분께 드렸습니다~~^^ 짐 정리하면서 당분간 고마움이 생각날것 같습니다~~ 44팀과의 다음 인연을 약속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사팀 고민 중이시라면 제 글 읽고 주저말고 44팀으로 연락하시면 멋진 목소리로 팀장님께서 견적 내 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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