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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사 잘 마무리 해주신 강영인 팀장님 감사합니다. 이사는 어디로 가던지 항상 스트레스고 힘든일인데 경인 204팀 덕에 편한 이사 했습니다. 아침 8시 시작인데 20분전 먼저 와주시고, 5시 전에 마쳤습니다. 남자분 넷에 이모님 한분 오셨는데 손발이 척척, 각각 하시는 포션이 달라서 업무 분담이 확실하고, 가족같은 팀워크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짐싸시는거 보며 내 짐이 저렇게 많았나... 삶의 반성좀 하고....ㅎㅎㅎ 이사전 입주청소를 외국인 껴있는 곳에서 받고 엄청나게 실망했는데 예스2404는 외국분 전혀 없고, 고층 엘레베이터 이사라 엄청 힘드셨을텐데 제가 물어보는 질문에 다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물건도 어디 놔야 하는지 다 물어봐주시고, 잘못 배치된 세탁기도 다시 돌려주시고.. 여튼 매우 감사했습니다. 새집으로 올라오는 짐을 보며 저게 다 정리가 될까 싶었는데 다섯시 전에 끝났고, 마지막에 청소랑 스팀물걸레까지 다 해주고 쓰레기까지 다 들고 가주셨습니다. 다음날 출근이라 아직 완벽한 정리는 못했는데 주방장 열어보고 깜짝 놀랐네요. 줄맞춰 정리된 식기류며..ㅎㅎㅎ 냉장고 정리에...ㅎㅎㅎㅎ 주방 냉장고는 정리해주신대로 살아야겠어요. 여튼 날 추운날 이사해주신 경인 204팀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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