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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4번의 이사를 해본 경험도 경험이라고 이사업체를 고를 때도 그만큼 신중하게 또 얼마만큼 꼼꼼하게 이사를 잘 해 주실지 하는 의구심을 품으며 후기글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본 후 서울 126팀과 계약을 하였습니다. 견적 오셨을때도 와~ 친절하다는 느낌도 느낌이였지만 베테랑만이 뿜뿜할 수 있는 이분야에서의 나야~나~ㅎㅎ하는 자신감이랄까요? 그런 자신감이 너무도 고객입장에서는 신뢰와 믿음을 주시는 거라고 생각되었답니다.^^ 오늘 이삿날 아침일찍 쌀쌀한 날씨속에서 약속도 칼같이 지켜주시고 포장도 꼼꼼히 자기물건 다루듯이 정성으로 다해 포장해 주시더라구요 일사천리 진행속도에~ 와우~ 깜딱 놀랐습니다. 몇번의 이사업체를 경험한 저로서는 물론 비교가 되는건 사실입니다. 어느분이 어떤스타일로 진두지휘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일 진행속도는 천차만별이거든요 2년전 이사업체때는 손발이 안맞는 팀인지 몰라도 이사업체 팀장님이신분이 고객앞에서도 팀원들을 이거해라 저거해라 소리소리 지르고 이걸 왜 하고 있느냐~ 등등 면박주기 일 수였거든요 너무도 불편했던 기억이 있었네요~T.T 하지만 오늘 서울126팀~ 와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손발이 척척~ 책장정리, 이불정리, 옷정리, 등등 다시 손을 안봐도 될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도 놀랐습니다. 참, 도우미 홍실장님 주방 씽크대 퍼팩트한 정리정돈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격도 좋으셔서 웃으면서 옆에 있는 사람까지 너무 해피스마일~ 이였네요^^ 양념류 소스류는 하나하나 닦아서 정리해주시고 냉장고안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아주시고 정리도 잘해주셔서 당분간은 따로 청소를 안해도 될것 같아서 너무도 좋았습니다. ㅋㅋ 방이고 거실이고 몇번을 쓸고 닦고 서너번의 스팀청소까지 바닥이 너무 뽀송뽀송했습니다. 자칫 놓을 공간이 마땅하지 않으면 비닐째 뭉쳐서 놔두고 가시라고 할려고 했는데 소품 하나하나 선반에 위치도 바로 잡아주시고 그 정성이 대단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막 바로 이런거 올리는 사람이 아닌데 ㅎㅎ 너무도 기분좋은 이사, 퍼팩트한 이사를 한거 같아서 서울126팀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끄적거렸습니다. 앞으로 서울126팀 팀장님을 비롯에서 팀원님들과 도우미 홍실장님~~ 건강하시고 앞으로 좋은일 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번창하세요~ 팀장님 명함 ~ 잘 보관하고 있겠습니다~ ㅋㅋ 다음에 이사할때 또 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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