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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122팀입니다. 같은 팀에게 네번째 이사를 부탁드렸어요. 한번, 두번도 아니고 네번째에도 역시 122팀, 명예의 전당팀을 찾았습니다. 신혼집에서부터 2년마다 이사를 다니고 있는데 122팀 덕분에 살림살이 망가진 것 없이 네번이나 이사를 할 수 있었어요. 약속한 시간보다 늘 일찍 도착해 대기해주시고 가전, 가구 잘 포장해서 안전하게 운반해주시고 정리가 잘 안되어 있던 짐들조차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이사를 마친 당일 저녁 집안을 둘러보니 오늘 이사했다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다른 이사팀들 보면 팀원들끼리 분위기가 거친 경우가 많은데 이 팀은 팀 분위기도 정말 좋습니다. 이사 당일에 이것저것 챙길 것도 많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데 다들 친절하신데다 서로서로 웃으며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너무 잘해주셔서 이사 어려운 걸 모르고 이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이삿짐 센터나 팀과 이사 못할 것 같아요. 믿고 맡기는 122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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