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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26팀께 이사를 맡겨드린지 벌써 세번째입니다. 이번 이사 날짜가 잡히자마자 고민 없이 바로 서울 126팀께 연락드렸습니다. 말 그대로 맡겨만 드리면 됩니다^^ 팀장님 너무 자상하세요^^b 팀장님 옷정리 꼼꼼하신건 벌써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옷방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옷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옷 찾기가 이사 가기 전보다 더 쉬워졌어요 ㅎㅎ 제가 이런 저런 부탁드려도 정말 바로바로 조치해주세요. 책장 넘어가지 않게 잘 고정해주셔서 감동입니다! 홍실장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주방이 짐도 많고 손이 갈곳도 많은데 홍실장님 지나가시면 그냥 짐이 막 정리되어요 ㅎㅎ 이사한 곳 싱크대가 작아졌는데도 어찌나 정리를 잘해주시는지 이사하고 바로 저녁해 먹는데도 전혀 불편함 없었습니다 짧게 입주청소를 한 집인데도 묵은때가 있어서 홍실장님이 다 청소해 주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다른 팀원분들도 물건 파손 하나도 없이 그대로 옮겨주시고 심지어 책꽃이에 그 많은 책 위치도 그대로 ㅎㅎ 제가 위치변경 몇번 말씀드려도 흔쾌히 도와주시면서 더 나은 가구 위치 추천도 해주시고 ㅎㅎ 이사 할 집 구조가 바뀌어서 걱정 많이했는데 너무 수월하게 이사했어요~~ 사실 이사하면 걱정도 많이되고 신경도 쓰이고 체력 소모도 많은데 126팀께서 이런저런 재미있는 얘기도 해주시고 편하게 해 주셔서 즐거운 이사를 마쳤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연락드릴게요 ㅋㅋ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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