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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때문에 한달만에 또 이사를 하게됐습니다. 10개월 아기를 데리고 하는 이사라 시댁 어른분들도 걱정이 많았는데요 첫번째 이사도, 두번째 이사도 서울126팀과 함께해서 완벽한 이사였네요^^ 사실 어제 아기한테 치여서 늦게 잠드느라 아침에 126팀 도착했다는 연락도 못보고 계속 자고있었어요..근데 홍정순 실장님이 집에 올라와주셔서 저희가족도 깨워주시고... ㅜ ㅜ아기까지 봐쥬셔서 정신차리고 일어날 수있었네요 정말 죄송하고도 감사했습니다 첫번째 만남도 너무 좋았는데 두번째는 죄송하면서도 감사했던 이사였던것같아요 이번에도 애기땜에 짐싸시고 정리해주시는거 신경도 못썼는데 알아서 척척 해주시고 서랍이며 씽크대며 냉장고며..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남편이 제가 한것보다 더 낫다고 할정도입니다^^ 임신하고 지금까지 냉장고청소? 단한번도 못했는데 홍정순 실장님이 완벽하게 해주시니.. 주방 정리비용까지 따로 드려야되나 싶을 정도였네요 저뿐만 아니라 남편이랑 시어머니도 너무 잘해주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냉장고에 시트까지 깔아주신거.. 정말 감동받았어요 그리고 특히나 126팀의 최고 장점은 서비스면 서비스, 실력이면 실력 다 출중하시지만 가격이 다른곳에비해 착한한게 장점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이사비용 비싸면 너무 부담되서 여러군데 견적 내봤었는데 126팀이 가격도 착하고 평도 너무 좋아서 계약했거든요..너무 잘한 선택이였어요 저한테 칭찬해주고싶네요 ^^ 이사하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았던거 오늘 실장님, 팀장님과 수다떨고 농담 주고받으며 다 날려버린것같아요.. 팀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같이있는 제가 더 편안햇네요^^ 저녁 늦게까지 마무리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집에 가시면서도 부자되라면서 잘사시라고~ 따뜻한말 해주시고 가셨던게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126팀 덕분에 지금 아기랑 씻고 잠자리에 누웠네요.. 새로운 집이라 어색할법도 한데 넘 편안하고 짐정리가 다되어잇어서 이사온것 같지않네요 착한 가격이지만 돈으로 살수없는 편안함을 산것같아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 주변 지인들이나 이사할일 생기면 당연히 126팀 과 함께할거예요~ 소문 많이낼게요!!!! 혹시 저처럼 어린아기와 함께하는 이사라면 126팀 강추합니다..^^ 아기용품이라 위생적인 부분도 신경쓰였는데 자재도 넘 깨끗한거 써주시고 신경써주시니 저 같은 아기맘들에겐 딱맞는 이사팀이 아니였나 싶엇어요...^^ 부자되고 잘살겟습니다 마지막에 가시면서 그말들으니 정말 부자될것같은 기분이네요 126팀원분들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감사햇습니다 ^^ 다음에 꼭 다시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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