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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전에 이사를 하면서 126팀과 첫인연을 맺었어요 그때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따로 메모를 해두었을정도로 인상깊었던 팀이예요 결혼하고 첫이사를 했을때는 다른이사업체에 부탁했었는데 짐들을 제위치에 정리해주지 않으셔서 제가 나중에 고생했던 안좋은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126팀과의 만남을 통해 이사가 이렇게 편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울따름이예요
126팀은 다른업체들에 비해 깨끗한차량으로 이사진행을 해주셨는데 보는 제가 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사다리차아래로 일렬로 깔끔하게 주차되어있는 차량이 반짝반짝하니 이사들어가는 동네에 깔끔한 인상을 주지 않았을까..하는 우쭐한 생각도 들었어요^^ 박스도 새것처럼 깨끗해서 짐이 더러워질일은 하나도 없었어요 모두가 착용한 유니폼또한 깔끔해서 역시 YES2404는 다르구나 또 한번 느꼈어요 유니폼에 명찰이 있으니 한분한분 호명하기에 정말 편했으며 그러다보니 나중엔 가족같이 느껴질정도였어요
<이광범팀장님>의 세심한 서비스는 늘 감동이예요 저희집 살림살이 중에서 망가진게 눈에 띄면 맥가이버처럼 뚝딱하고 고쳐주셨어요 살면서 불편할것 같은것을 발견하면 말씀안드렸는데도 저희가 살기편하게 변경해주시는 안목까지 가지고 계셨어요 묵묵하게 일하시는모습에서 장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어요 한예로 행어의 나사가 풀려서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는데 나사를 전부 다 단단하게 조여주셨구요 상을 보관하기 애매해서 벽에 세워두었는데 공간을 확보해주시고 안보이게 감춰주셨어요 칭찬을 넘어서 감동을 주시네요
<이진만>님은 진짜 파워넘치는 YES맨이시네요ㅎㅎ 책장위치로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말만하시면 언제든지 변경해드린다며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셨어요 무거운책장을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어하자 흔쾌히 해주셔서 또한번 파워넘치는 예스맨다운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부탁을 하면 싫은내색없으시고 언제나 밝은 얼굴로 응해주셔서 예스2404의 이미지또한 이러하리라 믿어요
<홍정순>님은 흥이 넘치시고 기분좋게 일하셔서 지켜보는 동안 제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는것 같아요 이사하는날 기분좋게 내집에서 웃으시며 일하시니 안좋아할 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홍정순님은 이삿짐정리의 여왕이라고 불러드리고 싶어요 첫이사때도 그랬지만 홍정순님이 주방을 정리해주시면 살면서 두번 다시 손볼 필요가 없어요 새로 이사한집의 주방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수납공간이나 동선을 고려해서 적재적소에 용품을 정리해주셨어요 그냥 수납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쓰임용도에 따라 그릇이나 주방용품을 정리해주시니 여자로서 이분을 칭찬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마무리 청소를 하시면서도 찌든때 지우는법등 유용한정보를 알려주셔서 이분은 만능이시구나 하고 속으로 감탄했어요
<김명철>님은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시는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으시게 요령있게 일하셨어요 짐을 옮기실때는 재빠르게 행동하시면서도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 여유있게 기다리실 줄 아는 분이라 주민들과 마찰없이 이사를 잘한것 같아요 다른이사업체가 엘베이용할때는 한참을 한층에서 잡고 있어서 짜증날때가 있었는데 저희이사때는 절대 그런적이 없었어요 제가 남에 피해를 주는걸 싫어해서 신경써서 지켜봤는데 배려하면서도 신속하게 움직이시는데 진짜 배테랑이시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팀워크도 좋으신데 한분한분이 어쩜 그리 일을 똑부러지게 잘하시는지요 앞으로 이사할일은 당분간 없을테니 이젠 다른사람들에게 이팀을 추천하고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인사하고 돌아가시는데 제가 쫒아가서 명함을 받아챙겨왔어요 사진으로 찍어두었다가 주변에서 이사를 한다면 전송해줄려고해요 제가 아는분들도 저처럼 기분좋게 이사하고 편안하게 지내시면 좋을것 같거든요 YES2404 이용할수록 정말 믿음이가네요!! 126팀 팀원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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