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27 화요일 이사했습니다. 평일이지만 손없는 날이었고, 새아파트를 분양 받아 이사했어요~ 이사를 많이 다년 보진 않아서..잘 모르지만...두 번째 이사였어요 새아파트로 가는데 기왕이면 정말 잘하는 팀과 기분좋게 이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명예의 전당팀_경인 62팀"과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결과는...대 성공..^- ^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신랑도 정말 너무 감사하다고,..연신 인사드렸어요~ 견적도..총 3군데..견적을 냈는데..중간 금액이었답니다. 제일 비쌀 줄 알았는데..ㅎㅎㅎ 그래서 바로 결정 했습니다. 저희 집이 5톤 차가 들어 오기에는 차량 통행 방해가 되어 1톤 3대가 온 것이 훨씬 좋았답니다. 이사 당일 8시부터 오신다고 하셨는데 아침 7시 부터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총 3대 인데 1대는 다른 쪽 주차장에~
8시 땡 하자마자 올라오셔셔 보양 작업 하시고 바로 짐 싸기 시작 하십니다. 버리는 가구가 많았는데 별말씀 없이 일일이 다 내려 주시고 한쪽에 잘 모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몇몇 가구는 중고 업체에 하나는 윗집에 보냈는데..꼼곰이 확인하시고 윗층에 올려주시기도 하고 다른업체에 인계해주셨네요~ 동선이 다 다른데 별 다른 말씀없이 다해주셨어요~~감사드려요~ 군포시에서 시흥시로 이동해서 잠깐 점심 드시고.. 저희 그 사이에 동사무소가서 전입신고 하고 왔습니다.~ 새아파트 입주인데..이사할 집으로 이동 후 센스있게 새집증후군 없으라고 피톤치드 서비스해 주셨어요~
매트리스 UV도 쬐어 주시고~ 박주언 팀장님 감사드립니다~~ㅎㅎㅎ
입주 시 엘리베이터 사용1-3시 예약했는데 딱 정확히 그안에 짐 다올리고,,짐 풀기 시작해서 정리 까지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
가구들이 다바뀌어서 저희도 어디에 넣지? 멘붕이었는데...옷들도 여기저기 수납 공간에 잘정리해 주시고.. 특히 여사님(성함을 모르네요;;죄송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방 진짜 짱이예요..그동안 청소 안했던 냉장고였는데 일일이 다빼서 정말 밖빡 닦아주셨어요..^- ^ 신랑도 이모님이 진짜 최고라고..감사드렸어요~ 새 냉장고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냉장고 바꾼다니...새거만들었으니까 버리면 안된다고...ㅋㅋㅋㅋ 그리고 어디에 뭐가 들어있다고 일일히 말씁주셨어요~~ 수납도 잘해주셔서 그냥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기환 사장님께서도 커튼이랑 다 달아주시고..특히 원래 흔들거리던 옷걸이 마지막까지 고정해주시려고 나사 찾아서 안흔들리게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새집에서 행복하게 잘살라는 덕담까지,,,정말 감동의 이사였어요,,^- ^ 
가시는 길에 신랑이 90도 인사드리고 식사비만 좀더 드렸어요~ㅋㅋㅋ 마음같아서는 더더 챙겨드리고 싶더라고구요..
아침 7시에 오셔서..저녁 5시반까지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이번 이사에 최고의 선택은 "경인 62팀" 이었어요. 명예에 전당팀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습니다. 다시 이사한다면 무조건 경인 62팀에서...지인들에게도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