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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내게 너무나 못진 최고의 팀★서울106팀★매번 감사합니다!!
고객명 박진서 작성일 2018-11-21 11:42:05
조회수 28411 IP 218.39.XXX.3
지역(출발지) 서울 송파구
서울106팀이 2018년 11월 1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드디어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2014년에 YES2404 명예의 전당팀인 서울106팀(이용탄팀장님 팀)을 만나고 진정한 이사의 품격이 무엇인지 알게 된 저는 

2년 후 이사 때에도 같은 분들께 의뢰를 드리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서울106팀의 스케쥴이 꽈악~!! 차 있는 바람에 YES2404 다른 팀에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고(그분들도 제가 여지껏 겪었던 다른 이사업체보다 잘해주셨지만^^) 또 2년이 지났습니다.

 

서울106팀과 함께했던 이사를 잊지 못한 저는

이번 이사는 기필코! 반드시! 서울 106팀께 요청드리겠다 하고나서 이사가 확정되자마자 두달 전에 제일 먼저 이용탄팀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서울106팀은 서울남부지역 관할인데 제 거주지가 해당 지역이 아님에도 제가 꼭 해주십사 조르고 졸라서 멀리 송파까지 와주셨어요.


이사 당일에는 YES2404의 트레이드 마크인 민트옐로우차량 트럭4대와 사다리차가 와주었네요. 

4년만에 여전히 같은 분들을 뵈니 반가웠습니다. 
저희 집이 거리가 멀다고 다들 새벽같이 나오셔서 오전 7시30분도 안 되어 일찍 도착하셨습니다. 
따뜻한 캔커피랑 생수 하나씩 나눠드리고 8시부터 본격적으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나올 집에서 이삿짐을 다 빼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작업을 오전8시에 시작했고, 이날 공교롭게도 다른 층과 이사가 겹쳐서 지연되지않을까 걱정은 기우였을 뿐 

 11시가 되기도 전에 짐이 다 빠졌습니다. 

 

■ 이사나온 집

 

 

 

YES2404 서울106팀은 이사해서 나올 때 청소와 정리도 깨끗하게 해주십니다. 이날도 다시 한 번 감탄했습니다.

이분들 덕분에 제가 살던 집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행운이죠..

제가 과거에 여러군데 이사해본 경험으로는 이사 나갈 때 세입자들이 자기들 안쓰는 물건을 집에 버리고가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집을 지저분하게 써서 가구와 짐을 빼고 발견된 먼지와 쓰레기를 놔둔채로 가버리는 이사업체들도 있더라고요. 

서울106팀은 절대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버릴 가구나 비품도 구청에서 발급받은 폐기물전용스티커와 쓰레기봉투를 구비해두고 말씀만 드리면

모조리 다 치워주십니다. 

 

-----------------------------☆이제 새로 이사한 집 사진 나갑니다☆----------------------------------------------

■ 거실



저희 집 거실입니다. 

이 장면에서 제가 정리한 건 없고, 소파 위에 담요만 한 장 깔아두었습니다.


■ 안방



여기는 안방입니다. 

매번 느끼는 건데.. 안방 담당이 이용탄 팀장님이시거든요.

남자분이시고 팀의 대장님이신데 섬세하고 꼼꼼한 정리스킬에 놀랍니다.

저희 옷가지나 이불도 깨끗한 비닐에 담아 정리, 포장해주시고 넘나 이쁘고 참하게 착착 개어 수납해주십니다.

장농의 내용물은 프라이빗해서 제가 따로 찍지는 않았지만ㅎㅎ 저 문과 내부 서랍을 다 열어보면 옷들은 참하게 걸려있고,

먼저 집에서 함께 뒤섞여있던 신랑의 정장, 제 원피스들이 서로 안녕~ 각각 자기만의 독립된 공간에 걸려있습니다. 아이고 좋아라~~

그리고 서랍속에 개어져 있는 옷들은 칼같이 각이 잡혀있었답니다.

속이 시원하더군요...

 


저도 한 결벽, 한 정리 하는데 서울106팀은 못 따라갈듯 합니다. 


■ 주방



여긴 주방입니다. 서울106팀 이모님(문애경이모님-너무 감사해서 제가 성함도 찾아보았습니다. 친정엄마도 감탄하시더라구요)께서 

제가 그동안 사용 안 하던 그릇까지 깨끗이 다 닦아주시고, 각각의 공간에 수납해주셨어요.

제가 도구욕심이 많고 결혼할 때도 세트로 다 장만을 했거든요... 이모님은 정말 힘드셨겠지만...

 

그 많은 그릇과 주방도구들이 다 쏙 숨어있죠?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감격의 냉장고



106팀의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라는 것을 증명해 줄 이 사진!! 이모님의 ''*'':''냉/장/고/정/리/신/공.,";''*''을 보시겠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시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음식들과 친정엄마의 김치, 요리를 자주 하는 제 식재료들로 냉장칸 냉동칸 모두 꽉꽉 차 있었는데 

이모님께서 지난번 이사 때와 다름없이 오래되어 쓰지 못하는 재료들을 날짜 일일이 다 확인하여 분류하시고 폐기해주셨습니다. 

몇개월 전 저도 아가낳기 직전 휴가 중일 때 냉장고를 한바탕 뒤집긴 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정리를 못했거든요. 

앓던 이가 빠진 느낌이에요!!!

이모님께서는 심지어 냉장고 칸칸이 다 분리하여 제가 지우지못했던 얼룩도 깨끗이 제거해주시고 세제와 물로 깨끗이 세척해주시고 

마지막에 스팀기로 소독까지 해주셨답니다. 제 냉장고가 저렇게 반짝반짝한 물품이었다니!!! 새 거인 것 같아요^^


사진엔 없지만 저 냉장고 옆에 김치냉장고 수납장도 있거든요. 김치냉장고도 깨끗이 정리해주시고 저희 집 김치들도 원래 있어야 할 자리인

김치냉장고집으로 다 옮겨주셔서 김치들은 이제 제 집에 안착해 제대로 된 김치맛을 내는 중입니다.


■ 찬장



찬장과 주방 수납공간들이 많아서 다행인데요. 이모님께서 이 공간들을 활용을 잘 하셔서 그릇이면 그릇, 곡식, 조미료, 주방도구, 팬과 

냄비들, 간식류 모두 각각의 용도에 따라 한 눈에 보이게 깔끔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 끝방



여기는 맨 끝방.. 제가 방의 용도를 아직 정하지 못해서 잡동사니들이 있기는 하지만 손쉽게 뺄 수 있도록 잘 배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 책장 말이에요.. 있던 책들이 정말 감쪽같이 그 위치에 그대로 꽂혀있습니다. 마치 제가 제 손으로 직접 꽂아둔 것처럼요. 

이것이 서울106팀의 저력이지요. 


■ 아이방
이사를 너무 잘해주신 덕분에 체력과 여유가 넘쳐 이사 당일에 아이방을 이렇게 꾸몄습니다.

*106팀 덕분에 저의 큰 아이도 행복을 찾고 있어요ㅎㅎ

먼저 살던 빌라가 결로가 심해서 신혼때 마련했던 장에도 곰팡이가 피어 대형폐기물로 버리고, 이사하는 날 장롱을 설치하고 아이방 가구도 들여왔는데 일정이 겹치니 106팀분들께서 가구를 먼저 설치한 후에 아이방과 안방 짐정리를 하도록 순서를 조율해주셨습니다.

 

따로 요청을 드리지않았는데도 장마다 옷가지나 이불 등을 잘 수납해주셨고, 겉옷과 외투, 가방들은 안방에 딸린 드레스룸에 용도에 맞게 착착 정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아기방 블라인드나 수납장 같은 걸 106팀에서 전문가의 손길로 빛의 속도로 조립해주신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이사 들어가기 전에 거실과 안방에 달 블라인드를 사두었는데 이것들도 저렇게 예쁘게 달아주셨습니다. 

솔직히 블라인드 시공비도 비싼데 저는 106팀 덕분에 재료비만 들었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실외기실, 펜트리, 완강기실 등에도 잘 안 쓰는 물건들을 착착 수납해주셨구요,
세탁기는 설치해주시고 빨래가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는지 물이 잘 공급되는지 테스트도 해주셨습니다.

오후 5시경 이사가 마무리될 무렵 106팀에서는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계속 물어봐주시고, 
각 방과 거실 모두 바닥 스팀청소와 물걸레 청소까지 클리어해주셨어요. 

제가 4년 전 이사할 때에도 수납할 수 있는 서랍장만 사두고 나가서 커피 한 잔 하고 오라고 하셨는데..
이번 이사에도 제게 정신적,체력적 여유를 주신 서울106팀 덕분에 흔히들 말하는 ''이사 끝나고 정리시작''이라는 룰은 제게는 안 먹히나 봅니다.
이날 이사완료 후 통신설치 등이 있어서 저는 물걸레청소만 딱 한 번 한 것 뿐이에요.

이번에 저희 이사전과 후의 주소지가 주 관할지역이 아님에도 팀장님과 팀원분들 모두 새벽부터 멀리까지 와주시고, 
변함없이 친절하시고, 매번 정성껏 애써주시는 데 대한 감사한 마음에 별 거는 아니지만 롤케잌도 하나씩 사서 드리고 이사를 끝냈습니다.

YES 2404 ''서울106팀''분들이 이사를 해주시는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뭐랄까.. 제 가족들이 이사를 도와준 느낌이에요.. 
단순히 이사서비스를 판매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가구와 집기의 정리와 배치를 고민해주고, 청소해주고, 
이사 이후에도 제게 생길 수 있는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과 진심이 늘 느껴지는 고마운 팀입니다. 

제가 10년이 넘도록 인사업무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YES2404 회사가 부럽네요.. 
주인의식과 로열티가 넘치는 이런 분들을 구성원으로 보유한 기업이라서 말입니다. 
이런 분들은 쉽게 채용할 수도, 스카웃하기도 어렵고,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회사 성장의 기틀이고 자산이니까요ㅎㅎㅎ

서울106팀이 올해에도 꼭 명예의 전당팀이 되실 수 있도록 고객으로서 기원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저는 서울106팀 팬이거든요..

그리고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저희에게 또 와주세요♡ 간절한 부탁이에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__________^ 다시 만나뵐 때까지 건강+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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