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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106팀에서 이사를 해주실때 아이가 어렸지만 맡길데가 없어 데리고 이사를 했는데 그때도 신경쓸 일 하나 없이 그리고 이삿날 추가 청소 없이 아이가 바로 안방에서 잘 수 있게 깔끔하게 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신 전적이 있어 2년 전 주신 명함으로 전화를 드렸더니 그때 그팀장님 그대로여서 안심이었습니다. 2년 전에는 주방 식기나 아이 책등 미리 옮겨두었었는데 주방 정리 이모님께서 완전 정리 전문가처럼 다시 정리해주셔서 그대로 2년동안 살림했어서 이번에는 아예 포장도 안하고 하나도 안건드린 상태에서 이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정말!!!! 단추 하나까지 분실없이 깔끔히 옮겨주셔서 너무도 편하게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보다 아이도 한명 더 생겨 짐도 늘었고 아이들 자질구레한 장난감도 많았는데...세상에... 조그만한 나사, 단추하나까지 서랍에 넣어 옮겨주셨더라구요. 그때와 변함없이 아니 더 친절해지신 팀장님, 그리고 정리의 달인 주방 정리 이모님, 그리고 손발 착착 맞는 다른 팀원분들까지... 너무도 감사해서 저희집에 보관되어 있는 기관지에 좋은 캔디까지 챙겨드릴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저희 자가 집으로 정착할때까지 쭈욱 106팀께 맡기려구요 그리고 여기저기 소문도 내려구요 물론 2404 다른팀 이전에 맡겼을때도 만족했지만 106팀은 단순히 이사가 아니라 2년간의 살림 기틀을 잡아주시고 가신 느낌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객 감동을 실천하시는 106팀 최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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