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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 28일 역곡으로 이사간 집이예요 ・̑◡・̑ 홍팀장님 이모님 사장님들 기억하시쥬?ㅋㅋ 이사를 앞두고 이사업체에 대한 평들이 너무 달라서 수많은 검색 끝에 알아낸 126팀 ! 지난 달은 물론이며 이번달 혹은 다음달 예약 스케줄을 보고 이렇게나 많은 예약이 되어있는건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다행히도 저희가 원하는 이삿날 비어있어 전화를 드렸고 견적 방문후 바로 계약을 했었죠 ㅋㅋㅋ 최고의 선택 이었던거 같아요
비까지 왔던 날인데도 시간약속은 기본이셨고 시작하시자 마자 파트별로 나눠지셔서 새 자제의 사용으로 하나하나 꼼꼼한 포장과 따로 말씀 안드려도 척척척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다는걸 느꼈어요 ・̑◡・̑ 되려 저희가 몰랐던 부분도 가르쳐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 근데 어차피 또 다시 만약 이사를 하게 된다면 무조건 126팀이다 생각했던 차라 ㅋㅋㅋ헤헤 저희 이사할때 다른 집 이사업체을 보게되었는데 진짜 포장자제며 포장상태며 너무 확연하게 달라 괜시리 어깨도 으쓱 했었어요 ㅋㅋ 너무 감사드려요 ^_^ 홍팀장님도 이모님도 사장님들도 너무 밝게 일하시는 모습에 고객인 저희부모님이나 저에게도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시간가는줄도 몰랐고 진짜 아쉬웠습니다 •́ ̯ •̀ 반가웠다고 안아도 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
이사라하면 힘들고 정리에 대한 걱정도 엄청 날꺼라 생각했는데 전혀 걱정할 일도 아니었고 고객의 입장 항상 물어봐주시고 의논도 해주시고 제가 부탁도 드린것도 흔쾌히 받아주시고 이사한 제가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ᵕ ˘͈
바쁜 스케줄에 항상 몸조심 하시고 지금도 베스트시지만 더 더 베스트 팀이 되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너무 감사드립니다 ~ 126팀 최고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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