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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글 올립니다 이렇게 이사하면서 기분좋은 날은 처음이였어요. 126팀과 아침을 맞이하면서 미소로 시작하여 미소로 마무리 했답니다 두공주들이 있어서 짐도 많았지만 새로 사 들이는 물건들이 많아서 큰딸의 장농이 사다리로 들어오면 십오만원을 내야하는 과정에서도 이사하는 사다리로 올려 주시고 특히 제가 갖고 싶었던 4도어 냉장고가 못들어 온다고 했을때 물류센타 사람들은 몇번이고 안된다고 해서 멘붕이 왔었는데 이광범 팀장님께서 들어 올수있다해서 그리고 마술처럼 팀들이 합심해서 주방으러 짜~~~잔 넣어주셔서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옷장정리를 아주 깔끔하게 섬세하게 하셔서 울 애들이 감동 했답니다 이광범팀장님 진심으로 꾸~~벅 감사드립니다 두번째로 이진만사장님~ 총각인줄 알고 실수 했답니다 팀들간의 농담도 잘하시고 가구 가전 자리들을 저보다 더 배치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또한 감동했답니다 무거운 것들을 새털처럼 갖고 다니면서 이리저리 분주하게 정리 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126팀 이진만사장님 꾸~~벅 감사드립니다 김명철사장님 이사오는곳이 주차가 안되서 복잡한 골목이라 밖에서 이리저리 고생 많았습니다 스팀청소할때 자상한 아저씨는 누구냐고 큰딸 물어 보았답니다 방마다 꼼꼼하게 깨끗이 스팀청소기를 돌려주시고 시계 거울도 두 공주들이 멋내고 나갈수 있게 걸어주셔서 꾸벅~~감사드립니다 친절한 정순씨~~ 사람을 기분좋게 웃게 만들어주는것같아요 딸들이 27세24살이다보니 옷들이 많아 갖 장농들이 있어 짐이 초과되어 용달차량한대를 불렀는데도 요금 청구하지않고 그가격으로 해주셔서 손해도 보셨는데 괜찮다고 (괜찮다고) 주방 정리도 아주 깨끗하게 정리할뿐 아니라 가스렌지도 청결하게 닦아주셨네요 김치통 반찬통 종류가 아주많아서 놀랐을꺼에요 그러다보니 짐들이 초과되었네요 사실 봄 부터 시부모님이 오랜지병으로 두분이 100일사이로 돌아가셔서 살림살 시간이 없다보니 엉망이였는데 말씀도 예쁘게 해주시고 그전 49세를 모시고 이사준비를 하다보니 살림에 손을 놓았답니다 마음이 붕 떠서 그런데도 옆에서 좋은 말씀만 해주시고 친절한 홍정순씨~~다시한번 꾸~벅 감사드립니다 그다음날 전 주안에게 줄 열쇠를 찾다가 못찾아서 전화를 했었는데 넘친절하게 어디넣어주셨는지도 기억하시고 그많은 물건중에 아주 작은 열쇠를 놓아둔곳을 기억한다는것 깜짝 놀라지않을수가 없었네요 작은띨래미가 아침에 씻으로 들어 가다가 박수를 첬답니다 최고라고~ 대단해요~~어찌 기억하냐고 저한데 반문했답니다 126팀을 만나서 행복한 보금자리로 이사해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동네사람들 모두 엄지척~~~~~크게 외쳤답니다 고맙다는 말씀도 더불어 전해달라고 직접 정리하시는모습보고 저보다 더 감동적이였다거 꼭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우리집 이사에 동네 사람들이 좋아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답니다 제 어깨도 으~~~쓱 126팀 덕분에 올라 갔네요 탁월한 선택이 었습니다 다시한번 또 감사드립니다 126팀의 무한 발전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이사가 저처럼 될께에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이가 많이 납니다 건강들 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126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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