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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도 136팀에서 이사를 했었거든요. 그때 언니가 이렇게 이사하고 편했던거 처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 견적 의뢰하고 팀장님 오셨을때 남다른 마인드를 갖고 계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상 받으신것도 얘기하시면서 ㅎㅎ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다른데 견적 보지고 않고 바로 계약 했습니다. 이사 경험도 많지 않고. 사실 이사 가는거에 걱정이 많았었어요. 이삿날 일사천리하게 일하시는거 보고 믿고 잘했다 싶었네요. 가구배치에 대한 조언도 해주시고. 힘드실 법도 한데 즐겁게 일하시는게 눈에 보여서 보기 좋았습니다. 주방이모님도 매직폼 이용해서 깨끗하게 해주시고. 주방 수납장을 열었을때 일사불란하게 있는 그릇들을 보고 웃음이 났었네요. 저도 이렇게까지 안하는데.. ㅎㅎ. 뭐.. 손 댈것도 없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바닥청소까지... 스팀으로 몇번 해주셔서 그날 집에서 편하게 잘 수 있었어요. 왜 상을 받고 왜 남다른 마인드를 갖고 계신지. 이사를 하고 나서 느꼈어요. 김사철팀장님 그리고 팀원분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136팀은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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