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하는 날 갑자기 태풍이 왔습니다. 밤부터 강해진 비는 아침까지 계속되었고 이 날씨에 이사가 가능할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상황을 판단하시고 어떻게 진행할지 계속 연락주시면서 걱정을 줄여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비가 그칠 기미가 없자 사다리차 사용시 이사짐이 젖을수도 있으시다며 엘리베이터로 짐을 빼주셨습니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드셨지만 고객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다행히 오후에는 비가 오지 않아 사다리차를 이용할수 있어 마무리를 잘할수 있었습니다. 이사 가는 집에는 바닥에 보양을 다 해주시고 사소한것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신 덕분에 기분 좋게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전에 저가 업체로 이사를 했을땐 가구 손상, 세탁기 수평 불량, 벽지 손상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역시 사장님들의 기술과 마인드가 다르니 결과에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서울120팀 만점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