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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일 종암동에서 마포로 이사를 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가장 중요한것이 이사업체의 결정인데 저희는 이사날짜 결정되자마자 예스2404 126팀 홍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지요. 저희는 2년전에도 126팀에게 이사를 맡긴, 만남이 있던터라 이번에도 다른 업체 견적도 내지않고 only 126팀이었습니다. 수개월 전에 예약을 해놓고, 오늘 오전 7시30분쯤 만났습니다. 홍실장님께선 저희 어린 아가들 옷까지 입혀주시며 이른시간에 나오셨는데도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시네요. 첫 만남부터 126팀은 설렘입니다. 이어 팀장님과 다른 두분과 인사를 나누고 저는 아기 데리고 피신나와있었답니다. 제 성격상 눈으로 봐야하고 확인해야하고 감시해야 되는데...세상에 아이2 데리고 바이바이 인사를 나누었네요. 2년전 둘째를 출산한지 50여일 지났을무렵 힘든 이사를 했을때, 그 때 처음 만난 126팀은 완전 절대 믿음!신뢰를 주었고 2년이 지난 오늘 변함없는 팀웍과 환한 미소, 그리고 정리정돈 무엇하나 빠질것없이 완벽했습니다. 아이 키운다고 냉장고청소를 제대로 하지 아니 한번도 하질 못해 참 부끄러웠는데, 홍실장님께선 갓 출시된 냉장고를 만들어주셨고, 찌든때로 물들어있던 싱크대를 빛이 반짝반짝 광이나도록 만들어주시네요. 25평에 주방살림을 왜그리 많은지 정리정돈과는 담쌓고 살았는데, 완전 정리의 달인이셨어요. 그리고 또 놀란것은 저희집 옷장이 저녁에 배달되는 관계로 옷가지들을 침대위에 그냥 놓아달라했기에.침대위에 널부러져있을거라 상상하며 아이들 어린이집 하원 시켜 집에옵니다. 예상을 빗나갔고 침대위에 있던 옷가지들이 하나하나 개져있고 옷걸이 옷을도 반듯하게 침대위에 세팅해놓으셨더라구요. 어쩜 그리 섬세하시고 정리를 해놓으셨는지......집에들어와 감탄만 수십번했답니다. 4년전 이사업체의 엉망으로 이사에대해 깐깐하고 어려웠던 제마음을 한번에 바꿔주신. 126팀은 제게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정말 강추!!!!!!!!!!!!!!!!!!!!!!!!!!!!!!!!!!!!!!!!강추!!!!!!!!!!!!!!!!!!!!!!!!!!!드리는 팀 입니다. 126팀 분들 뵙고싶다고 이사를 자주할순 없지만, 2년후 한번더 이사예정이라 그때도 126팀 예약이라고 말씀드렸네요. yes2404 126팀에게 이사를 맡기신다면 후회없을거에요. 한번 맡기시고, 두번 맡기시고 계속 맡기세요. 정말 만족스러워요. 이미 126팀 소문은 알사람은 다 안다는.............(유명 부동산카페에 이사업체 추천해달라하니 여기저기서 예스2404 126팀 추천하시더라구요. 나만 아는게 아니었,................. ^^ ) 예스 2404 126팀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이사 잘 했고, 손볼 부분도 거의 없어 흐뭇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2년뒤에 뵐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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