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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 보름 전에 이사 날짜가 정해지자 마자 인터넷 카페, 지인 등을 통해 이사 업체 정보를 찾아 헤맨지 1주일~ 한다하는 유명한 팀들은 이미 두 세 달 전에 예약이 끝났다 소리에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어요. xx24, 영x이사, 이x박사 등등 익히 들어 본 업체들부터 지역에 이름난 업체까지 깔끔하게 이사를 하고 싶어서 가급적 예약 가능한 명예의 전당에 오른 팀들 위주로 견적을 받아 보았어요. yes2404는 매일 출근 시간 전 시청하는 뉴스 프로그램 중간에 나오는 CF를 보고 이사업체 선정 전에 염두해 두고 있었는데 이사팀 소개란을 쭈욱 찾아보다 프로필 사진의 서울132팀 모습이 무척이나 믿음직스러워 보였기에 바로 연락드렸습니다. 저희가 이사하기로 한 날짜는 손 없는 날, 월말, 금요일이라 가장 바쁜 날이라 견적금액이 적지 않더라구요. 그러나 견적 받는 날 찾아오신 박훈 팀장님의 실재 모습과 고객을 대하는 마음 역시 제가 본 첫인상과 다르지 않아 바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4년만에 이사하게 되다보니 집안 곳곳에 잔짐들이 늘어 이사 당일까지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이사 당일날 아침, 한분 한분 모두 밝게 웃으면서 인사해주신 132팀원분들을 보니 제가 괜한 걱정을 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꼼꼼히 포장해주시고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이사 들어가는 집에 도착한 뒤에 더 감동했습니다. 팀원분들 모두 가구 하나하나 정성들여 닦아 주시고, 위치 선정까지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아이디얼한 제안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책 높이에 따라 깔끔하게 책장 정리를 해주시고, 주방 정리는 프로패셔널한 여사님께서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정리해주셔서 아내는 연신 탄성을 자아내더라구요. 냉장고며 세탁기, 침대, 가구 등 이사 전보다 훨씬 깨끗해진 거 같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팀장님께서 직접 옷장 정리하신 모습을 보고 아내와 저는 감탄할 수 밖에 없어요. 마지막 뒷정리까지 세심하게 확인해주시는 모습 보고 주변에 이사할 지인이 생기면 무조건 소개시켜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여태 포장이사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132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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