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사할 적에, 유사업체를 이용하게 되어 호되게(?) 당했던 경험이 있는 터라,
이번에는 예스 2404가 맞는지, 그리고 명예의 전당 팀이 맞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이사를 하게되어, 문제없이 이사를 할 수 있었네요.
고가의 서적과 옷이 많은 터라, 전화로 견적 상담 후 '가장 잘하는 팀으로 배정해주세요'
라고 상담원분께 말씀드린 후 서울 132팀을 소개받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신
만큼 손발이 척척맞는, 최고의 팀으로 배정받게 되어 빠르고 또 정확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방문 후 직접 견적을 내어주시고 안내사항 및 문의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해주신
팀장님 예하 132팀 식구들, 말씀대로 오랜동안 호흡을 맞춰오셨다는게 몸소 느껴질만큼
빠르면서도 친절하게, 또 손발이 딱딱 맞는 모습을 보게되어 '괜히 명예의 전당 팀이 아
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물론 같은 가격 대비 수 십 만원이 비싼 명예의 전당 팀이지만, 몇 차례 이사를 경험하
고 난 후 '차라리 돈을 더 주고 제대로 된 팀이나 업체를 쓰자'라는 생각이 들게되어, 조
금의 출혈을 더 감수하고 선택한 명예의 전당 팀, 오히려 132팀을 만난게, 이사 후에 가구
나 가전이 파손되거나, 혹은 불편한 트러블 없이 깔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네요 ^^ )
서울에서 수원까지, 같은 서울 권역에 비해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힘들거나 지친
내색없이 신속하게 이삿짐을 정리해주신 덕분에, 예전의 '유사업체를 이용했던 뼈아픈
경험'과는 다르게, 이삿날에 약간의 청소 이후 지금까지 편안히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는 1주일 전, 이사 당일날에 올려드리려 했지만 사정이 있어 1주일 이후에 이사후
기를 남겨드리는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대신에 '진짜 좋은 이사팀이란 이런 것이구
나'를 경험하게 만들어주신 서울 132팀 예하 예스 2404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약속드린대로,
추후 이사를 진행할 시에도 다시 한 번 132팀을 통해 편하고 신속하게 이사를 하고싶다
는 생각을 더욱 굳게 가져봅니다^^
p.s : 물론 저만 아는 팀이 가장 좋겠지만, 다른 분들과도 같이 저 또한 '진정한 이사란
무엇인지' 주변 지인들이 원한다면, 한 차례의 주저나 지체 없이 서울 132팀을 권해드
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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