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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이용하는 경인32팀...가족들이 오셔서 이사짐을 날라주는 그러나 칼 같은 운반과 정리 - 대한민국 최강의 이사팀입니다. 3년동안 이번까지 3번의 이사를 하였습니다. 2015년 10월 8일 - 16년만의 이사. 걱정도 많이 되고 어떻게 이사하나 두려움도 컷었는데 지역카페 이사 후기를 꼼꼼하게 읽다가 알게 된 경인32팀. 믿고 맡겼습니다. 아침 일찍 아마 8시 약속에 7시 30분 즈음 팀원들이 아래에서 대기 중이셨던 것 같습니다. 팀장님이 올라 오셔서 개략적인 이사 설명, 그리고 우리 요구사항을 들으시고는 편안하게 밖에서 커피 드시면 알아서 해 드립니다. 이따가 이사 갈 집 가구 배치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이사를 마치고 이사 간 집을 둘러 보는 순간 - 감탄...컴퓨터 연결 까지 주방이모님의 환상적인 주방 정돈. 그집에서 1년 살다가 집주인 사정으로 또 이사를 하게 되어 경인32팀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집 예약으로 못 하게 되었습니다. 아. 다음번에는 날짜 잡히면 일찍 연락 드려야지...(후회) 2018년 9월 14일 드디어 경인32팀과 계약을 맺어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업무가 바빠 시간이 없어 미리 짐 정리도 못 했습니다. 그리고 안사람은 당일 출근...혼자서 이사하게 되어 걱정이 생겼습니다. 가구를 거의 버리고 가서 짐 정리가 복잡할 것 같아 더 걱정이 컷습니다. 거기다가 이사 갈 집은 사다리차가 안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경인32팀에게 맡겼다는 것에 위안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일찍 오신 팀원분들.. 반가운 여사님, 유팀장님. 팀원들... 이사는 한편의 깔끔한 단편 만화 처럼 이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짐 - 정말이지 완벽하게 깔끔하게 옮겨 주었습니다. 하자의 빈틈이 없었습니다. 주방 - 수납공간이 완전히 틀림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찾기 쉽게 정리 정돈 해 주셨습니다.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장롱을 버리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신 센스. 컴퓨터 내부 먼지도 털어 주시고, 컴 부팅까지 확인 해 주신 유팀장님. 전화와 인터넷을 연결하러 오신 전화국직원이 짐 정리정돈과 컴퓨터 연결해 주는 것을 보고는 감탄을 하셨습니다. 퇴근하고 온 안사람도 하루종일 이사가 마음에 신경 썻는데 와서 보더니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앞으로 이사를 다시 한다고 하여도 경인32팀을 찾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강의 이사팀 - 감사의 마음으로 후기를 올립니다. 앞으로 이사하실 분들은 경인32팀 후기 잘 읽어 보시고 참조하시기를 절대도 후회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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