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4년만에 처음 이사를 하는터라.. 걱정되고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도 많았는데.. 제가 하는 비상업화 카페에서 (광고글 올리면 안되고 솔직 후기만 올릴 수 있는 비공개 커뮤니티) 이사하면 2404를 엄청 추천하길래 타 사이트의 후기들은 못 믿어도 여기 카페는 믿는 터라 다른 업체는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예약을 했죠 - 일반팀, 베스트팀, 명예의전당팀 이렇게 있는데 이사하고 문제 생겨 신경쓰는 일 있고 싶지 않아서 추가금을 내서라도 기왕이면 명예의전당팀으로 했습니다. 저희 동네 가능한 명예의 전당팀 중에 어느팀으로 할까 하다가 그냥 아무팀이나 가능한 팀을 지정해달라고 했습니다. 명예의 전당팀은 다 잘하실 것 같아 팀이 중요할 것 같지 않았어요 ^^;; - 당일에 신랑은 매도 하는 곳 부동산에 저는 매수하는 부동산에 왔다갔다 해야해서 이사하는데 사람이 없으니.. 걱정되서 가족을 불렀는데.. 전혀.. 그럴필요가 없었어요 - 오히려 팀장님께서 차한잔 드시고 오시라며~ 걱정 말라고 해주셔서ㅎㅎ 진짜 저는 저희 언니랑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고 왔어요^^;; - 팀장님도 팀원분들도 너무 너무 유쾌하고 센스있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 그날도.. 그 이후에도 2404 명예의 전당팀 소문 내고 다녀요~^^!!! - 포장도 완벽하게 하셔서 정말 너무 신기했는데 정리 하실때는 저보다 더 꼼꼼하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의견 주셔서 거의 100% 반영해서 진행되었던 거 같아요ㅎ - 계약 전에 이사하고 바로 실생활이 가능했고 집들이도 가능했다는 후기를 봤었는데 무슨말인 지 알것 같더라구요.. - 이사를 하고 바로 실생활에 투입되어 살다가 한달이 지난 이제서야 감사 인사와 후기를 남깁니다.. - 제가 이사를 진행하면서 인테리어, 청소업체.. 같은 여러가지 문제가 되게 많았었는데 유일하게 만족하는 업체가 바로 2404!!! 입니다. 정말 다른 분들도 고민하지 말고 명예의 전당 14팀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살면서 이런 분들이 있고 이사는 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 걸 모두 느끼셨음 좋겠거든요^^;;; - 아무튼,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 너무 잘해서 잘 살고 있어요~ 이사 당일에 강아지가 너무 낑낑 거려서 강아지 계속 데리고 있던 사람이에요! 기억 하시려나 모르겠네요ㅎㅎㅎ 제가 언제 또 이사를 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하게 된다면 고민하지 말고 명예의 전당 14팀 다시 예약하고 싶어요~ -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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