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6팀을 알게된건.. 2012년.. 처음 신혼집에서 살다가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많은 고민끝에 손 하나 까딱~ 안해두 될정도로 이 새집이 이사가기전 내 집인가~ 할정도로 깔끔하게 이사 해주셔서,,, 여러 사람 소개도 해주구...ㅎㅎ
정말 까다롭고 깔끔한 저희 친정엄마 이사 하실때두 저희 이사 하시는거 보고 두말 안하시고 바로 계약...^^ 역시나 믿고 맡길수 있었어요.. 정말 이사 후 손하나 까딱 안하고,, 그대로 살림 시작...할정도로 넘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후로 지인분 이사를 2번 하시게 되었는데... 그때도 믿고 맡기는 106팀~ 바로 전화해서... 이사 맡기구... 넘 만족스러워 하는 지인을 보고 저 또한 다시 한번 감사드렸어요.
2018년도 3월 8일 엄마가 이사를 하시게 되어서.. 견적도 다른곳 볼 필요 없다. 하시며 yes2404 106팀 전화걸어서.. 바로 견적받고 이사를 맡겼는데..
세상에나 아침에 이사 하는걸 보러 친정집 방문 했더니.. 안계시는 부모님들... 헉~! 어디 가셨나요~? 하시니 식사 하러 가셨다는 팀장님...ㅎㅎㅎ
뭐 우리가 한두번 맡기는 사이냐며... 믿고 나가셨는다는 부모님ㅎㅎㅎ
역시나 믿고 갑니다...ㅎㅎ 잘 부탁드려요~~~~ 물건 하나하나 소중하게 다뤄주시고, 짐 하나하나 깨질까.. 소중히 다뤄 주시는 모습에 감동 아닌 감동~~^ㅇ^
주방에서 도와주시는 이모님도 몇년째 뵙는 이모님이라 넘 반가웠구요~~ 역시 팀장님이 좋으시니 팀분들도 몇년째 그대로 이신~~~ 역시나 106팀이구나...^^
5시쯤 이사 끝났다며.. 부모님이 넘 만족스럽다며.... 어찌 이리 똑같이 물건 하나 깨지고 부서진곳 없이 해주셨나며.. 뒷마무리까지.... 청소 할 필요 없었습니다...
106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중에 이사 하게되면~ 또 부탁드릴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팀원들... 수고 많으셨어요....
이사 하시는 모든분들~~~ 다른곳 견적은 넣어둬 넣어둬~~~~ 믿고 맡길수 있는 yes2404~! 106팀으로 견적 전화~~~ gogo~~~~~!!! 106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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