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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주변에 강력 추천해요! 완전 만족이요^^
고객명 정진경 작성일 2018-02-08 14:37:56
조회수 26562 IP 125.133.XXX.133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36팀이 2018년 2월 2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신혼집에서 7년 넘게 살다가 첫 이사를 하게 되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사실 첫 이사인데다 귀차니즘의 일인자인 저의 성격을 아는 주변 지인들이,
그래도 이사가 큰 일인데 절대 바가지 쓰지 말고 여기저기 포장이사 견적 알아보고 잘 결정하라고 그랬었어요.
마침 친한 동생이 예스2404에서 최근 이사를 했는데 만족스러웠다고 추천을 해주어서,
2404를 제일 처음 견적 상담할 업체로 정했죠!
명예의 전당팀 중에서 저희 이삿날 스케줄이 되는 팀을 대충 추리고 그 중에서 왠지 끌리는 팀에 전화를 해서 견적 상담을 받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완전 럭키였어요 ㅎㅎ 몇 개의 팀 중에 136팀을 고른 것도 그렇고, 저희 이사하는 날짜 근처로 예약이 이미 찬 상황이었는데 딱 저희 날만 비어있어서 ㅎㅎ)
견적 상담 받은 첫 업체라 사실은 바로 계약할 생각은 거의 없었어요. 게다가 저희가 예상했던 금액보다는 높은 가격대에 살짝 고민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네요.
그런데 상담하는 동안 느껴지는 팀장님의 태도와 자부심이 강한 믿음을 주었어요. 다른 곳을 더 알아봐야 하지 않나 하는 불안을 이길 만큼! 이 분께 우리 이사를 맡기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죠.^^
남편도 같은 마음이었는지, 원래 계획과는 다르게, 바로 계약을 하자고 하고 그 자리에서 우리 이사를 책임질 포장이사 업체가 정해졌습니다.

신혼 때 장만했던 가구를 이 참에 바꾸기로 해서 침대프레임, 아일랜드 식탁, 붙박이장, 소파와 같은 큰 짐을 다 버리고 가는 이사인지라 다른 집에 비해서 짐이 현저히 적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특히 남편은 ''우리 집은 짐이 너무 없어서 이사랄 것도 없을 거 같아'' 했는데, 저는 자잘한 짐들과 정리 안된 무지막지한 옷들,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 가득한 찬장 등등 집안 곳곳을 알고 있기에 이것들을 어떻게 정리하나..가 엄청 고민이었죠.
김사철 팀장님께서 와서 둘러보시고는 ''이 집은 짐이 상당히 많은 집입니다.'' 하시며 한 번에 집 상태를 파악하시더라구요. 어린 아이들이 쓰는 자잘한 장난감과 같은 잔짐들도 한 번에 파악하시고 어떻게 옮기고 놓을지 구상하시는 거 같았어요. 큰 짐이 많은 게 차라리 낫지, 저희처럼 수납할 가구는 없고 잔짐만 많은 이사가 사실 더 힘들다고 설명해주시는데, 그동안 제가 혼자 해야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고민을 바로 파악하고 책임져주시겠다는 모습에 마음의 짐이 한결 덜어지고 믿음이 갔지요.

그렇다해도 버릴 건 버리고 어느 정도는 짐들의 행보를 정해놔야 했기에..이사 3일 전부터는 애들도 시댁에 맡기고 불꽃 정리가 이어졌어요ㅠㅠ 정말 새벽 2시까지 3일 동안 버리고 정리만 했는데도..깔끔해지지 않는 집안 상태와 대체 이런 걸 왜 사고 왜 갖고 있었냐고 과거의 나에게 따지고 싶은..끝없는 짐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 올라왔지요.
이삿날 7시 반에 저희 집에 오신다고 했기에 5시간도 못 자고 일어나 정말 이 너저분한 잔짐들을 가지고 깔끔한 이사를 할 수 있단 말인가.. 걱정스런 마음으로 팀장님을 기다렸습니다.
정확한 시간에 울린 전화! 잘 도착했다고 하시면서 마음 편히 천천히 준비하시라는 친절한 전화에 며칠간 걱정했던 것들이 오늘 다 잘 해결될 거 같단 좋은 예감이 들었어요^^

밝은 미소로 인사해주시는 인상 좋은 136 팀원분들!
이사팀이 도착한 이후부터는 저는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그때까지도 처분하지 못했던 많은 버릴 것들을 "그것도, 저것도, 그것도 버려주세요" 하고 알려드린 거밖에는요-
순식간에 집에서 짐이 정리되어 나갔습니다. 정말 전문가는 다르시더라구요. 눈앞에서 착착 포장되어 나가는 짐들이 그저 신기할 뿐이었어요.
주방에도 너무 오래된 담금주며 조미료 등등이 많아서 민망했는데 놀라는 기색 하나 없이ㅎㅎ 시종일관 밝은 얼굴로 싹 정리해 주셔서 놀라웠어요.

이 날 제가 대박 실수를 하나 했는데..
이사 갈 아파트 관리실 이사 날짜를 미리 통보하지 않은 겁니다..
짐이 대강 빠지는 것 같아 이사갈 곳에 한번 가보려 미리 가보았는데 주차장에 차가 가득ㅠㅠ
지금 와선 스스로 생각해도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데 어쨌든 그 중요한 일을 깜박해버린 거지요ㅠㅠ
살던 집에만 이야기를 해서 사다리차 놓을 곳에 차를 빼놓았는데, 이사갈 곳에 사다리차 둘 곳이 비워져있지 않아서 정말 큰일이었어요.
놀라서 남편이랑 경비아저씨랑 관리사무소 협조 받아 차주분들께 직접 전화하고ㅠㅠ 정말 다시 생각해도 식은땀..ㅠㅠ
정말 기적처럼 3대를 빼고! 간신히 사다리차 들어갈 최소한의 자리를 만들었다고 팀장님께 말씀드렸어요.
왜그러셨냐며 혀를 쯧쯧 차실 줄 알았던 것과 달리!
고생하셨겠다고 그런 것도 팀장님께 맡기지 그러셨냐는 거예요. 어떤 상황이 있어도 이사 못한 적 없으니 걱정말고 쉬다 오라고 하셨지요.
그렇게 미리 차 안 빼놔서 이삿짐센터가 엄청 투덜대고 일하기 힘들고 시간 늦어진다며 추가 비용까지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경비아저씨가 말씀하신 걸 들었기에.. 남다른 서비스 정신에 더 감탄하고 감사하게 되었어요.
놀랐던 가슴을 달래며 점심 먹고 와보니 저희가 난리 끝에 겨우 3대 빼놓은 곳 옆으로 두 대나 더 차를 빼서 여유있게 사다리차 놓고 이사하고 계시더군요! "어떻게 하셨어요??" 하니 그냥 웃으시며 "저희가 다 알아서 합니다^^" 하시는 팀장님..또한번 놀랐지요ㅎㅎ

오래되고 낡기로 유명한 목동 단지 아파트ㅎㅎ
낡은 창틀과 옛날 인테리어풍의 화장실, 싱크대는 사실 새 집에 대한 의욕을 많이 꺾어놨었는데..
베란다랑 다용도실 창틀 먼지까지 싹 대형 청소기로 빨아들여 치워주시고
싱크대 환풍기까지 다 청소해주신 덕분에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집이 되었어요.
제가 진짜 집 꾸미는 데 시간 들이고 그런 사람이 아닌데, 이사를 너무 잘 해주셔서 집이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자꾸 더 예쁘게 하고 싶어서 이사 오기 전보다 훨씬 공들여 집을 꾸미고 있습니다^^
집을 넓혀서 이사오는 게 아니라서 가구 배치가 쉽지 않았는데(그렇게 많이 버렸는데도ㅠㅠ)
여기 놨다가 저기 놨다가 하는 변덕스런 요구에도 친절히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기껏 들고 왔다가 이사온 집에서 버리는 짐도 많았는데 흔쾌히 다 버려주셨네요(다시 한번 정말 죄송하고 감사해요^^;)
무선 청소기며 애들 수면등이며 못질도, 선 정리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무선 청소기 선 책장에 안 보이게 붙여주신 거 지금도 볼때마다 감탄하네요 ㅎㅎ 맥가이버 ㅎㅎ
옷도 정말 많기도 많고 정리가 엉망이었는데^^;; 각지게 접어서 싹 넣어주셔서 옷장에 자리가 남더군요! 그동안은 제대로 못 접어서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 것도 있는 거 같아요;;
팀장님께서 이삿날 바로 하얀 이불 깔고 잘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신다고 하더니, 정말 바닥이 먼지하나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저희 정말 그날 바로 애들방에 새 이불 깔고 재웠습니다 ㅎㅎ

이삿날도 날이 정말 추워서 더 고생 많으셨던 거 같아요. 특히 주방 정리해주신 팀원님이 그날 속이 좀 안 좋다고 하셔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꼼꼼히 정리해주셔서 지금까지 정리해주신 그대로 잘 쓰고 있습니다.
가시는 길에 저희 어머님께 드릴 화장대도 옮겨주시고ㅠㅠ 저희가 정말 신세 많이 졌네요.
까다로우신 저희 어머님도 저한테 친절하고 일 잘하는 분들 잘 구했다고 칭찬 해주셨어요^^

첫 이사여서 걱정도 많고 요령도 없었는데,
운좋게 136팀을 만나 편하고 즐겁게 이사했어요.
다음에 이사한다고 해도 또 부탁드릴 거예요.^^
특히 김사철 팀장님, 처음부터 끝까지 전문가다운 솜씨와 책임감 있는 태도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고객의 입장에서 편하고 깔끔하게 해주시려 하는 진심이 느껴졌어요.
팀장님과 136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변에도 강력 추천하려구요^^
다음에 또 좋은 인연으로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지내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8년 2월 9일 11:28에 김사철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진경고객님.
마음의  후기글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편히머무실 보금자리를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며
직무에 크고작음을 내집을 살피듯 앞으로도 서비스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저희 yes2404  136팀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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