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포장이사를 해보는거라 친척언니에게 소개받고 131팀으로 결정하게되었어요, 주변에서 무조건 저렴한건 피해라, 돈을 조금 더주더라도 잘하는데에서 해야한다 라고 해서 방문해서 견적도 받고 이삿날이 다가오자 회사를 다니고있어 급한맘에 131팀으로 예약!
일단 제가 좋았던점은
1. 친절함, 같이오신 아주머니도 너무 꼼꼼하고 친절하셔서 좋았고, 아저씨들도 정말 맘에 안드는거 없이 성실하게 해주신점이 참 좋았습니다.
2. 깔끔함, 전 포장이사가 첨이라 그냥 제 짐싸서 옮겨주고 배치해주는게 다인줄알았는데 냉장고 속을 비워낸 후 선반을 전부빼서 물로 씻고 계신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어요, 그리고 제가 밖에 차에서 대기하고있는데 뒤에 소리가 나서 살짝 훔쳐보다가 누군가가 우편함에 지저분한 전단지들을 빼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와 꼼꼼하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저희집거 뿐만아니라 다른분들의 지저분한전단지까지 전부 정리해주고계셨어요. (이사가기 전 집의 우체통 말입니다) 이사나온집도 한번 싹 쓸어주시고... 암튼 정말 와 이래서 돈주고 포장이사하는구나 싶었어요
처음 경험해본 포장이사업체였고 131팀 이었는데 만족감이 큽니다 ~ 후기 쓰기 귀찮아서 본인인증받고 뭐 안쓸랬는데 좋은칭찬글은 또 써야 제가 다음에 이 팀을 지인에게 소개해줬을때도 더 잘해주시겠죠 ? ^^ 이미 여기뿐만아니라 주변에도 칭찬많이하고다니고 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다음이사때도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