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날짜가 급하게 잡히는 바람에.. 2주전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8월21일이 손없는 날이여서 당연히 베스트팀이나 명예의전당팀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서울143팀 송우익팀장님 팀이 저희와 인연이 되기 위함이였는지.. 방문견적신청 당일오전에 그날 가능하다는 스케줄을 확인하고 바로 방문견적을 신청하였습니다.
방문일 업무를 마치시고 직접 집으로 찾아오셔서 꼼꼼하게 예상견적을 확인해주셨고, 기분좋게 계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당일 미리 고지해주신 시간보다 30분먼저 도착하셔서 이사차량이 원활하게 이동이 가능하도록 주변 교통정리 해주시고, 이사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이사를 하는 과정에도 송우익팀장님 이하 팀원분들께서 각자맡은 구역에서 정말 프로페셔널한동작으로 착착착 짐을 싸주시는데 정말 감탄했습니다. 아.. 괜히 베스트팀이 아니구나. 왜 아직 명예의전당팀이 아니신가 의문이들 정도 였습니다. 2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짐싸기를 다 마치고 마지막으로 집안정리부터 청소까지 그리고 수도새는곳는 없는지, 창문은 잘 잠겼는지등 꼼꼼하게 확인해주시고 새로운 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날따라 짐을 내리고 올리는 시점에 비가 안와주어서 정말 하늘에도 감사하는 날이였습니다. 새로운 집에서도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어디다 물건을 놓아야 하는지 벌써 다들 알고계신것처럼 정리를 잘해주셨습니다. 이사가 끝나고 굳이 다시 정리를 하지 않을정도로요... 이사가 다 끝나고 그냥 가실줄 알았는데... 이사과정에 파손된곳은 없는지. 점검해주시고, 기본청소부터 스팀청소까지 말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사를 하는 내내 팀원들끼리 웃으시면서 기분좋게 일을 하시는걸 보고 선택 참잘했구나... 걱정안해도 되겠구나라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빌라를 신축해서 분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없이 많은 이삿짐을 바왔습니다. 여타 연예인이름으로 있는 이사짐센터는 터무니없이 가격을 요구하였고, 그닥 친절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삿날은 이상하게 다른날보다 더 정신없고 갈등이 많이 생길 수 있는 날인데. 내돈내고 계약한 이삿짐 업체와의 갈등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에. yes2404를 선택하였습니다. 일반팀 베스트팀 명예의전당팀마다 가격의 차이는 있지만. 알아보시는 분의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잘 선택하시면 될듯 합니다. 그렇지만 비용을 더주어도 오랜경력에 서비스정신이 투철하신 분들이라서 이사를 마치고나도 돈을좀더 쓴게 아깝지 않다는걸 느낄 수 있으실겁니다. 저는 앞으로 저희 빌라에 분양받으신분들 지인들에게는 계속 추천을 해드릴 생각입니다. 이글을 보신분들도 이사잘하시고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신 서울143팀 송우익팀장님, 강재원, 박용수 이순귀팀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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