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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이사 끝판왕 62팀!!
고객명 김현숙 작성일 2017-05-24 22:36:37
조회수 30379 IP 220.126.XXX.103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62팀이 2017년 5월 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우선 어머님을 대신해 글을 올리는것을 밝힙니다.
저흰 5월초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진작에 칭찬해 주라고 어머님의 성화가 있었지만 나름 바쁜 일상을 보내다보니 이제사 글을 씁니다.
저흰 어머니와 저 두 식구만 삽니다.하지만 4남매의 자식들이 들고 난 자리라 잔짐이며묽은 짐이 조금은 많은 전형적인 할머님 집입니다. 버릴것은 그렇게 버리라고 말씀 드려도 한사코 저희를 만류하시더니 갑작스런 이사에 어머님도 많이 당황해 하셨습니다. 물론 바로 같은 단지로 이사를 하시긴했지만 그냥 그렇게 이사를 하시면 다시 묵은 짐과 어딘지 분주할 모습으로 새집에 들어 가는것이라 어머님도 그것은 싫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시다가 사촌누나의 적극적인으로 62팀장님께 견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2404 사이트에서 팀에 대한 대략과 사촌누나의 설명을 듣긴 했구요.
팀장님의 견적을 받으신 어머님은 우선 자신이 별로 힘이 들일이 없을듯 하다며 이야기 하셨습니다.
누나가 말한것 같이 성심성의껏 이사를 해주신다고 모든 정리를 아들같이 딸같이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고 하시더군요. 또 누나가 말한것처럼 겸손하고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도..
솔직히 전 내눈으로 안보고 직접 겪지 않은것은 조금 찝찝해 합니다. 조금 정확한것을 선호하는 편이지요. 사실 사탕발림으로 일단 계약을 하려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반신반의의 맘! 솔직히 그럼 마음 이었네요. 그런데 그날 6ㅡ40분에 일어나 버릴 물건들을 챙겨서 나가니 7시도 안된 시간에 벌써 오신분이 계셨습니다. 인사를 나누며 ''왜이리 일찍 오셨냐'' 했더니 사다리 ㅅ쓸곳도 보고 교통도 혼잡해 일찍 다니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7시30분쯤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먼저 바닥을 판지로 까시더니 일을 시작했습니다. 기스를 예방하신다면서.. 그리고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이사를 보며 사촌누나를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일일이 비닐을 사용해 짐을 싸시는 모습과 먼지를 깨끗이 제거하고 가구를 다루시는 모습! 또 이미 자리한 기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이사를 정말 소중히 하시는 마음을 까칠한 성격의 저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작업을 하시는 곳에 있다가 조금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안절부절 하게 되더군요. 마치 감시자 같아서.. 밖으로 나와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고 들아온 집은 한참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마무리만 하면 되요''라고 하시는 말을 듣고 부동산 일과 철거되지 못한 가스렌지 이야기를 드렸더니 ''시간 충분하니 걱정 말라고 하시는데 정말 고마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후일을 시작 할때는 그냥 마음을 드렸습니다. 사촌 누나 말처럼 완벽한 배치며 정리에 너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보기좋게 정리된 주방과 어머님이 하신것보다 더 반듯한 옷장정리 그리고 깨끗이 빛나는 냉장고등등..
한마디로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드는 퍼펙트한 이사였습니다. 까칠한 저지만 이런 이사라면 정말 고마와 할 수 밖에 없다는...
이사에도 장인이 있다면 아마 이런 분들이 아닐런지요.
솔직히 이제 이사 계획은 없지만 제 주위에 이사하시는 분이 있다면 2404를 62팀을 많이 홍보 하려 합니다. 그 실력과 인성을 믿기에 열혈 홍보맨이 될려 합니다.
62팀 정말 감사하구 늘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님이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네요.
참 청소 하고 이사 마무리 때 뿌려 주신 편백나무 향이 너무
좋았습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그런 것까지 해주셔서 칭찬글도
장문이 되는 듯 합니다. 늘 화이팅 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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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7년 6월 2일 8:7에 박주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좋은글 먼저 감사드립니다.
원래 이사는 신경이 많이 쓰이지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이사하다 보면 특별히 예민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저흰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집을 옮기는것인데 얼마나 힘드시겠는지요. 그런 부분을 조금 신경쓰며 이사를 해 드렸을뿐인데 좋은글 남겨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일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평안하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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