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새아파트로 입주했습니다. 31년만에 새아파트 입주라 마음이 분주했었고, 특히 이사가 제일 신경이 쓰였습니다. 직장 동료분의 소개로 서울 136팀과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장님과의 첫 미팅부터 저는 완전히 신뢰하게 되었죠. 꼼꼼하고 정확한 견적부터 남달랐고,큰 살림은 아니지만 1톤 탑차 5대와 주방 실장님이 함께 오신다는 말에 믿음이 갔습니다. 30년동안의 묵은짐과 2천권이 넘는 책, 시집올 때 엄마가 해주신 살림으로 짐이 정말 많았습니다. 한두번 이사를 했었지만 이번 서울 136팀은 정말 전문가로서의 노련한 기술과 노하우가 있었습니다. 5분이 각각 분업 형식으로 짐을 운반하셨고, 주방 실장님께서는 바쁜 와중에도 냉장고까지 닦아주시며 그 많은 그릇들과 살림들을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이었던 것은 6분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내집살림처럼 일하시더군요. 정말 힘든 작업인데 어느 한분 짜증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농담도 해가시면서 힘든 체 하지않고 열심히 하셨습니다. 이사를 마친 후 바로 누워서 잘 수 있을 정도로 마루리도 깔끔히 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친지 여러분의 이사를 보아왔지만 서울 136팀은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분업화된 시스템과 전문가적인 실력, 그리고 팀워크까지 무엇하나 부족함 없이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소개를 받았지만 이사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136팀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사 전후 2404팀이 여러번 문자를 주시면서 이사 전후에 확인해야할 사항들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잊기쉬운 것들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울 136팀 감사드립니다. 주방 실장님 특히 애써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섯 분 모두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서울 136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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