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번이나 서울 24팀 이문희 팀장님께 이사를 맡기면서 칭찬글은 처음 써보네요~ 2012년 가을과 2014년 봄(동생네), 2016 3월(친정엄마)...2017년 2월^^(그리고 저) 이 글을 쓰기전에 팀장님에 대해서 어찌 표현을 하면 이것이 단순 칭찬글, 소개글이 안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여러번 이용한 저희로서는 팀장님께서 얼마나 책임감을 다해 일하는지 알기에 너무 알리고싶어서요. 지역맘 까페는 이미 광고가 판을 치니 이사를 앞둔 분들께서 믿고맡기는 업체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으실테고...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표현에 한계가 있을것같아 답답하기까지 하네요~ 사실 저는 이사가 골칫거리라는 편견을 팀장님 통해서 깨진것같아요. 아침에 설거지도 못한 저에게 "밖이 추우니 아이 옷 단디 입혀 나가계세요~"라고 말씀하셨죠^^ 그후로 저는 아이와 친정집가서 쉬고 남편이 이사나간집 문잠그고, 이사간집 문열고 위치 설명후 친정집에서 낮잠자고 이사 마칠때 뵌게 다네요^^ 머...이사 마무리에 대해서 구구절절 말씀드려야할지...입아프게^^ 저희는 견적때부터 팀장님께서 이런저런 상세설명하실때 저는 그냥 "팀장님 알아서 해주세요~"하고 바로 계약 끝!!!(이미 3번을 이용했기에 묻고 따질게 없었어요) 저의 부끄러운 부엌, 냉장고를 여사님의 솜씨로 탈바꿈은 물론(여사님께서 깨끗한 정리정돈 자랑하고싶으셨는지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셨어요~그만큼 자신없음 직접 설명안하시죠!여사님께서 저희 친정집 정리정돈에 수술받고 기력 회복중이셨던 친정엄마께서 두 엄지 번쩍올리셨다는^^) 옷장(슬라이딩도어), 책장(어마어마어마어마했죠),피아노, 아일랜드식탁, 그냥식탁, 2인용 긴~~~책상, 아이방까지 쉽지않은 집이였을텐데 꼼꼼하게 정리해주셔서 저희는 그 추운날 이사후 손댈것없이 바로 짜장면을 먹으러 나갔답니다.
사실 그날 날씨는 바람불어 춥고 오래된 아파트고 좁아서 쉽지않은 환경이였죠. 게다가 짐은....(짐이 너무 많아서 이 부분은 제가 정말 죄송스럽기까지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팀원분들께서 저희 딸아이에게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고 춥다고 걱정해주시고...작은것하나 그냥 지나치지 않으심에 역시 서울 24팀은 믿고맡기는 드림팀이다 싶어요. 이사하고 그 다음날부터 엄청 추워져서 오늘부터 이사작업 추워서 힘드시겠다...걱정이 되더라구요. 몇번 뵙고나니 그렇게 되네요^^ 큰언니도 아이들 대학보내고 오금동으로 이사오는데 그때도 팀장님~아시죠^^ 언니네는 아이들이커서 저희처럼 어려운 짐은 아닐꺼에요^^ 아무리 어려워도 다 해내시는 이문희 팀장님, 여사님, 팀원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너무 유아틱한 칭찬글이 되었네요^^ 진심은 꼭 전달되었으리라 믿고 이사 고민 앞두신 분들께서도 제 글을 보고 꼭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믿고 맡기세요!!!서울 2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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